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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Ghana

가나는 지난 20년 동안 탄탄한 경제발전을 이룩하는 한 편, 민주정치 안정화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중 앞선 나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번창에도 불구하고, 북부지역은 빈곤 등 열악한 상황입니다. 가나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이 지역은 특히 최근의 에너지 위기와 장마와 홍수로 인해 더욱 어려운 악화되었습니다.

주요 상황

시골 지역주민의 3분의 1은 안전한 물을 마시기 어렵습니다. 인구의 11%만이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안전하지 못한 물을 마심으로 인해 기니 벌레, 기생충 감염건수가 계속되고 있으며 2004년 기준 기니 벌레 발생건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높게 보고되었습니다.

에이즈 감염률은 점차 안정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지역, 성별, 나이, 직업, 도시와 농촌 지역에 따라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염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 기초적인 보건지식에 대한 결함, 보건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에이즈 발병건수의 30%만이 보고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에이즈에 걸린 어린이 중 에이즈 치료제(Anti-retroviral therapy (ART))를 공급 받는 수가 469명(0~14세)에 불과합니다. 

요오드소금 사용률이 낮습니다. 전체 가구 중 51%가 요오드화소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제대로 사용하는 비율은 32%로 줄어듭니다.

출생 및 사망 등록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심각한 역량 부족, 게다가 일일이 손으로 만드는 시스템 때문에 등록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상황

유니세프는 정부부처, NGO 등과 함께 성 평등 지수가 낮은 15개 지역에서 여자어린이 교육 수준에 대한 조사를 벌였습니다. 조사 결과 가나는 초등, 중등과정에서 성 평등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의 78%는 개선된 식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하는 인구는 60.7%에 이릅니다.

모자 보건 캠페인을 통해 전국 어린이(0~11개월)의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150만 장의 살충처리된 모기장 공급, 수유 여성과 5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비타민 A 공급, 2~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구충제 보급, 5살 미만 어린이를 위한 소아마비 백신(300만 회 복용분) 공급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유니세프는 심각한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6~36개월) 2,000명에게 바로 섭취할 수 있는 138 톤 분량의 영양비스킷(plumpy’nut)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NGO(Catholic Relief Services)와 함께 2007년 5월 북서부 지역 영양 개선 프로젝트(Integrated Nutrition Action Against Malnutrition)를 시작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2007년부터 기니벌레 퇴치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2006년 물부족 사태로 인해 2007년 초 기니벌레 감염률이 증가하였으나, 향후 6개월간의 퇴치활동으로 인해 2007년 말 기준 가나의 기니벌레 감염률은 8% 감소한 성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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