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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유니세프 통해 북한 식수사업 지원

2004.08.10
비오템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를 위한 식수 사업 지원 프랑스의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인 비오템 코리아는 8월 한달간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비오템의 대표적인 수분 크림인 ‘아쿠아수르스 논스탑 수분크림’의 한 개 판매 당 1,000원을 적립하여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에게 깨끗하고 맑은 물을 선사하게 된다. 또한, 비오템의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 홍보 대사인 이효리가 북한 어린이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스케치가 담긴 귀여운 머그컵(개당 2,000원)을 한정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게 된다. 이 기금은 북한의 남포, 원산, 함흥 등의 탁아소 및 시립 병원 등의 급수시설을 보수하는데 지원되어 약 2,600명의 북한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금은 유니세프의 구좌 (조흥은행 574-01-003858) 및 비오템 웹사이트 (www.biotherm.co.kr) 에서 전자결재 시스템을 통해 핸드폰이나 ARS로도 전달할 수 있다. 비오템 본사는 2002년 유니세프 본부와 파트너쉽을 맺고 2002년부터 2005년까지 4년간 전세계 비오템 매장에서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약60만 불을 지원하기로 약정했으며 이 기금 중 일부는 물 부족 국가인 캄보디아와 베닌의 식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비오템 코리아는 전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기금을 북한의 어린이를 위한 식수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 [ 북한의 물 실정 ] 북한은 현재 열악한 인프라 그리고 배수 시스템의 악화로 수도물 시설이 파괴되고 수도관이 오염되어 있다. 특히 북한 정부의 예산 부족으로 수도 시스템이 악화되어 전체 필요한 식수의 겨우 20-25%만이 주민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이 같은 식수 시스템의 악화는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 공급의 감소를 가져왔다. 2002년 6월에 발간된 ‘유니세프 보고서: 식수, 환경 및 위생’에 의하면 북한의 1인당 1일 식수 생산이 1994년 304 리터에서 1998년 289 리터로 감소했다. 또한, 북한 정부는 1994-1998년의 기간 중 수돗물 이용이 83%에서 53%로 떨어졌다고 2001년 제5회동아시아 태평양 장관급 회담에서도 밝힌 바 있다. 많은 북한 지역에서 식수 인프라가 완전히 무너져 하루에 2-4시간 만 수돗물 사용이 가능한 실정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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