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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 “에볼라 종결 선언”

2015.05.13
 


2015년 5월 9일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종결선언을 했습니다. 라이베리아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4,700명이 사망한 최대 피해국으로 발병한지 1년여만에 에볼라 공포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유니세프 라이베리아 사무소 대표인 셸던 예트는 “오늘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몰아넣었던 에볼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라이베리아에서는 지난 3월 27일 마지막 환자가 사망한 이후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기의 두 배인 42일 동안 새로운 발병 사례가 없어 에볼라 종식이 선언되었습니다.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피해지역 가운데 에볼라 종식이 선언된 것은 라이베리아가 처음입니다.

에볼라 퇴치를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유니세프는 2014년 1월 기니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이후 지속적으로 에볼라와 맞서 싸웠습니다. 3,000톤이 넘는 각종 의약품과 생필품을 서아프리카 발생국가에 전달했으며 추가 감염을 막는 예방키트도 제공했습니다. 또한 현지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TV, 라디오와 같은 방송매체를 통해 에볼라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법을 홍보했습니다.


모든 나라가 에볼라 제로가 되는 날까지

라이베리아는 에볼라에서 해방됐지만 아직 주변국인 기니와 시에라리온은 에볼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유니세프 라이베리아 사무소 대표는 “우리의 도전과제는 주변국을 모두 에볼라 제로로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전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유니세프는 남아있는 주변국이 모두 에볼라 제로가 될 때까지 에볼라 퇴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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