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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모유수유를 지원하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6개 기업 선정

2007.08.02
* 2007년 8월 7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에서 임명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 현승종)는 1일, 제16회 세계모유수유주간 (8/1~7)을 맞아 국내 최초로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지원하는 기업 6곳을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Mother-Friendly Workplace)’로 선정하고,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 ㈜ 이랜드 월드 (대표자: 박성경, 김영수) * 현대건설㈜ (대표자: 이종수) * ㈜ 이랜드 (대표자: 박성경, 박상균, 김성진) * GE Korea (대표자: 황 수) * ㈜ 이랜드 리테일 홈에버 (대표자: 오상흔) *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표자: 이재희) 그 동안 병원이나 조산원 등 출산기관과 의료인 대상의 모유수유 권장사업을 펼쳐온 유니세프가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한 것은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늘면서 ‘출산휴가 후의 직장복귀’가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가장 큰 이유로 대두되었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06년부터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기업 내 착유실 설치, 모유수유 전문가 교육, 모유수유 전문강사파견 등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임명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2007년 6월에는 전국 800여 개 기업에 안내자료를 발송,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인증을 요청하는 기업들로부터 모유수유 실천 및 지원 정도를 스스로 평가하는 자가평가지를 받았으며, 평가내용이 우수한 8개 기업을 1차 선정했다. 2차로 본회의 평가위원들은 8개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지원정책과 근무 및 착유 시간, 편의시설, 교육(정보 제공) 등 4가지 관점에서 현장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만들기는 직장여성들이 “일” 때문에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기업이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 달라는 취지의 캠페인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유수유 운동의 한 형태로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세계모유수유주간 마지막 날인 8월7일 오후 2시, 서울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선정된 기업들의 임명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최, 여성가족부 후원)이 열립니다. 임명식에는 엄마젖 먹이기 서명 운동과 함께 세계모유수유 포스터들이 전시되며, 임명식 후에는 임산부 가족 300여명을 초청한 모유수유 특강과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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