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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지사항

특별기획 Our Asia - 캄보디아 편

2007.08.03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조선일보와 함께 노동과 에이즈, 매춘 등으로 권리를 침해 당하고 있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Our Asia 캠페인을 8월 3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아시아 각국의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을 신문과 지상파 TV, 케이블 TV, 인터넷망을 이용한 IP TV를 통해 5회에 걸쳐 동시에 소개하는 것으로 관련기사를 소개할 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문 : 조선일보 (매주 금요일자 지면) - 지역민방 : 강원민방, 광주방송, 대구방송, 부산방송, 전주방송, 제주민방, 청주방송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 - 케이블 TV : KBS프라임, 부동산TV, 비즈니스&(월, 금요일 오후 10시) - IP TV : KT 메가TV(월요일 0시) - 인터넷 : 조선닷컴(chosun.com) 제 1편은 캄보디아의 아동매매춘 실태를 고발한 내용으로 빈곤 때문에 사창가에서 몸을 파는 캄보디아 소녀들의 절박한 현실을 담고 있습니다. 8월 3일자 조선일보에 소개되었으며 방송타이틀은 성폭짬의 아이들입니다. "에이즈보다 가난이 더 무섭다"고 말하며 눈물 흘리는 열 네 살 캄보디아 소녀 몽의 가슴 아픈 사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캄보디아 이야기 자세히 보기 *“에이즈도 무섭지만 배고픈 건 더 무서워요”캄보디아 매춘아동의 눈물“캄보디아 거리서 몸파는 소녀 5만~10만명”성매매 여성 대부분 가족의 주요 수입원 ⓒ chosun.com ※ 다음 편은 8월 10일 (금요일) "사슬에 묶인 아이들 - 인도편"이 조선일보에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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