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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몽골 유니세프 사업현장 방문 후기

2007.08.07
지난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몽골방문단(10명)이 울란바타르와 바가누르 지역의 유니세프사업지역을 시찰하고 돌아 왔습니다. 1997년부터 몽골의 보건과 교육사업에 기금을 지원해온 본회는 2007년 20만 불의 기금을 조기아동개발 및 에이즈예방사업에 지원합니다. 방문단 : 홍응표(서울 대광초등학교장), 황병무(서울 한신초등학교장), 김종완(부산 남성초등학교), 백순애(서울 서원초등학교 ), 모수미(영양학자, 서울대 명예교수), 안기전(유니세프금산군 후원회장), 백현충(부산일보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 이강호 사업부장), 신중민 부산사무소장)

(↑)사업지역 현장 방문에 앞서 몽골지역개발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CBSS(종합기초사회복지사업) 프로그램 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유니세프방문단의 모습

(↑)울란바타르 시 동쪽에 위치한 송기노카르칸 구(district)의 게르 집단촌을 방문한 방문단이 마을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가속화되는 몽골의 사막화로 유목인들이 조상 대대로 해오던 목축업을 버리고 수도 울란바타르로 몰려 들고있습니다. 도시 주변에 늘고 있는 빈민들의 거주지 게르집단촌.

 

(↑)몽골의 어린이들. 한국의 대표적인 담배  THIS 박스를 장난감 삼아  놀이를 하고 있는 몽골의 소년

 

(↑)바가누루의 게르유아원에서 교사들이 유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가누루의 중심지에 위치한 어린이 센터에서 만난 아이들

(↑)몽골 유니세프사무소 Bertrand Desmoulins(오른쪽) 대표와 박동은사무총장(가운데), 모수미 교수(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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