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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특별기획 Our Asia 캠페인 - 인도 편

2007.08.10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조선일보와 함께 노동과 에이즈, 매춘 등으로 권리를 침해 당하고 있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Our Asia'' 캠페인을 8월 3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아시아 각국의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을 신문과 지상파 TV, 케이블 TV, 인터넷망을 이용한 IP TV를 통해 5회에 걸쳐 동시에 소개하는 것으로 관련기사를 소개할 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문 : 조선일보 (매주 금요일자 지면) 
- 지역민방 : 강원민방, 광주방송, 대구방송, 부산방송, 전주방송, 제주민방, 청주방송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 
- 케이블 TV : KBS프라임, 부동산TV, 비즈니스&(월, 금요일 오후 10시) 
- IP TV : KT 메가TV(월요일 0시) 
- 인터넷 : 조선닷컴(chosun.com) 

8월 10일자 조선일보에 소개된 제2편은 인도의 어린이노동자 실태를 고발한 내용으로 푹죽도시 시바카의 성냥공장에서 일하는 소녀들의비극적인 삶과 뭄바이 쓰레기장 아이들의 힘겨운 삶을 담고 있습니다. 방송타이틀은 ''사슬에 묶인 아이들''입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성냥공장에 다니는 것을 비관해 자살을 기도한 열 두 살 소녀 문니스와리의 이야기를 비롯해 성냥공장에서 화약이 터져 전신화상을 입은 소녀 트라의 눈물, 오물로 가득한 쓰레기장에서 폐품을 주우며 하루 하루를 연명해가는 파르빈과 무커달 남매의 가슴 아픈 사연과 만나 보십시오. 

* 인도 이야기 자세히 보기 *
 
10시간 공장일, 끝나면 집안일… 열두살 노동인생 
너무 힘들어 자살 시도… 인도 성냥공장 소녀 
폭죽 터질 때 울음이 터진다 
오물·악취 속 폐품이 어린 남매가장의 생명선 
극빈 속의 모정, 통역이 울어버렸다 



(ⓒ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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