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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남아시아에 40만불 긴급지원

2005.01.04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남아시아에 40만불 긴급지원! 개인후원자, 기업 등에서 후원금 답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지진해일 피해로 고통받는 남아시아 구호를 위해 1차로 40만 불의 긴급지원금을 1월 4일 현지로 송금했습니다. 이 기금은 지난 1주일 동안 기업과 단체, 개인후원자들이 보내온 기금을 모은 것으로 현재도 성금이 매일 답지하고 있어 조만간 2차 기금을 보낼 예정입니다. ㈜인평 1억 원 기부, 호주한인교회에서도 6천 2백만 원 보내와 ㈜인평(대표 박춘선)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1억 원의 기금을 보내왔으며, 호주의 한 한인교회에서도 6천 2백만 원이라는 큰 기금을 보내왔습니다. 그 외 수많은 개인후원자들이 남아시아를 위한 기금모금에 참여해 40만 불이라는 기금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한 호소와 야후!코리아(www.yahoo.co.kr) 온라인 공동모금캠페인(2004.12.30부터 진행중), 후원자를 대상으로 한 이메일 발송 등으로 기금을 모았으며, 추가 기금 모금을 위해 후원자 15만 명과 중소기업 등에 우편을 통해 기금 호소를 할 예정입니다. 1월 3일부터 9일까지는 롯데백화점 수도권 12개점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남아시아 재난 피해 돕기 바자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안성기, 박완서, 앙드레김 친선대사, 김미화 특별대표 등이 참석해 사인회를 엽니다. UNICEF 본부, 1차로 1억 3천 2백만 불 호소, 신속하게 현지 구호활동 시작 유니세프 본부는 1월 4일 현재 1억 3천 2백만 불의 남아시아 구호기금을 국제사회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지진해일이 발생한 12월 26일 유니세프는 즉각 피해지역 상황조사에 들어가는 한편 텐트, 식수정화제, 구강수분보충염, 필수의약품키트, 담요 등 기본 구호물품을 코펜하겐과 인근 두바이의 물류창고로부터 급히 현지로 공수했으며, 매일 구호물품을 피해지역으로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현재 유니세프는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몰디브, 미얀마 등 전 피해국가의 현지사무소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식수 공급, 긴급의약품 지원에 중점을 두어 구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어린이 교육을 재개하고 어린이가 착취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한편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에게 가족을 되찾아 주는 사업도 전개할 것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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