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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특별기획 Our Asia - 스리랑카 편

2007.08.17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조선일보와 함께 노동과 에이즈, 매춘 등으로 권리를 침해 당하고 있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Our Asia' 캠페인을 8월 3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아시아 각국의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을 신문과 지상파 TV, 케이블 TV, 인터넷망을 이용한 IP TV를 통해 5회에 걸쳐 동시에 소개하는 것으로 제 3편 관련기사를 소개할 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문 : 조선일보 (8월 17일자)
- 지역민방 : 대구방송, 부산방송, 전주방송(8월 19일 오후 11시 5분), 강원민방(8월 20일 오후 7시),  제주민방(8월 27일 오후 8시 50분), 청주방송 (9월중 편성)
- 위성, 케이블 TV : 리얼TV(월 20일 오후 3시 40분), 부동산TV(8월 20일 오후 10시), 비즈니스&(8월 26일 오후 7시)
- IP TV :  메가TV(다큐-아워아시아 특별관)
- 유성방송사업자 C&M(9월 2일 오전 9시), KCTV(8월 31일 오전 9시 20분)
- 인터넷 : 조선닷컴(chosun.com) (8월 20일 업데이트)
 
8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소개된 제3편은 쓰나미의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스리랑카 남동부 난민촌 어린이들의 힘겨운 삶과 오랜 내전 속에서 반군에 징집되어 희생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방송타이틀은 '실론의 눈물'입니다. 쓰나미로 어린 남동생을 잃고 1시간 넘게 걸어 어렵게 학교에 다니고 있는 13세 소녀 툴락시카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장래 희망입니다. 그러나 가끔씩 쓰나미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동생과 친구들, 조카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툴락시카의 사연과 함께  반군으로부터 해방된 어린 소년들의 빼앗긴 어린 시절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십시오.


→ 뉴스보기: “공부 하고 싶어요” 선생님이 꿈인 스리랑카 난민촌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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