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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아체 방문한 안성기,박완서 친선대사

2005.01.3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은 안성기, 박완서 친선대사와 같이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지진해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를 방문, 현지에 설치한 어린이보호소와 고아등록센터를 방문하는 등 현지의 피해 상황과 유니세프의 구호활동을 돌아보았습니다. 아래는 2005년 1월 27일 인도네시아 반다아체를 방문한 안성기, 박완서 유니세프 친선대사의 사진과 관련설명입니다. * * * (▼ 사진설명) 바닷가와 맞닿은 반다 아체의 울렐레 지역. 쓰나미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사진설명) 다사루 초등학교에서 만난 엄마와 소녀. 해일의 피해를 입지 않은 이 학교에는학교가 파괴되어 학교를 잃은 주변 지역의 어린이들이 모두 다니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사진설명) 이재민 수용소가 설치된 로크노아 캠프, 작은 텐트가 어린이들이 거처하는 집이자 놀이터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사진설명 ) 람페우우카 이재민캠프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 엄마와 아기의 건강상태는 좋은 편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사진설명 ) 람푸너룻에 세워진 유니세프이 어린이보호센터. 이곳에서 유니세프는 고아와 미아의 등록을 통해 어린이에게 헤어진 가족을 찾아주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사진설명) 대한의사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진료 봉사를 펼치는 임시진료소를 방문한 유니세프의 안성기, 박완서 친선대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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