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각국 피해상황 및 구호활동 보고서(요약)

2004.12.31
유니세프 현지 사무소에서 보내온 각국 피해상황 및 구호활동 보고서 12월 30일 현재 [ 인도네시아 ] ▶ 피해상황    - 비공식 집계로 80,000명 이상 사망. 사망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 식량이 모자라 3-4일씩 굶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수도인 반다 아체 및 지방에서는 차량 및 안전 사고 등도 많이 나고 있음.    - 29일 리히터 규모 6.1의 후진이 반다 아체 지역에서 발생 ▶ 구호활동    - 유니세프는 식수, 위생, 어린이 보호 및 교육 부문에서 활동을 주도 하고 있음.    - 또한 세계식량기구와 함께 영양부문에서도 활동. ⓒ unicef [ 스리랑카 ] ▶ 피해상황    - 29일 현재 2만 천명 이상 사망    - 이재민 75만 명이나 계속 증가하고 있음. ▶ 구호 활동    - 유니세프가 유엔 기구 중 교육 및 식수/위생 부분을 주도하고 있음.    - 또한 세계보건기구와 함께 보건 부문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 부문에 있어서는 스리랑카 교육 당국과 함께 협력하고 있음.    - 벨기에 정부의 후원으로 20통 규모의 구호물자를 실은 비행기가 인도 두바이를 거쳐 도착했다.    - 30일에는 유니세프의 코펜하겐 물류창고로부터 45톤의 구호물자를 실은 비행기가 새벽에 도착했다. ⓒ unicef [ 인도 ] ▶ 피해상황    - 6,500명 이상의 사망자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 타밀나두, 케랄라, 폰디체리 등에 약 400,000명의 이재민이 모여 있음.    - 제 2차 쓰나미가 올 것이라는 보도는 다행히 빗나갔음. 하지만 인도 타밀나두 주 정부는 여전히 높은 여진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음. ▶ 구호활동    - 유니세프는 다른 유엔기구 및 주요 비정부기구와 협력하여 타밀나두, 케랄라, 폰디체리 등에서 구호활동을 펴고 있음.    - 유니세프 구호물품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식수/위생팀에서는 난민촌의 위생, 소독 활동을 시작했다. [ 태국 ] ▶ 피해상황    - 30일 현재 태국의 6개 주에서 모두 1,976명 사망. 5,000명 이상의 이재민 발생.    - 사망자 및 부상자의 1/3 이상이 어린이 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생존한 어린이들은 극심한 충격과 공포에 휩 쌓여 있어 난민촌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하는 어린이들이 있음.    - 34개 학교가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중 4개교는 해일에 완전히 휩쓸려 갔음. ▶ 구호활동    - 유니세프는 태국 당국과 협력하여 수염성 전염병에 대해 경고하고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피해 지역에 위생 교육 실시.    - 유니세프 태국 사무소는 1차로 100,000불이 구호금 지원    - 유니세프는 전국 6개 주에서 시급히 필요로 하는 구호품에 대한 조사 실시. [ 몰디브 ] ▶ 피해상황    - 몰디브는 1,200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서 수망자수는 공식 집계되지 않았지만 일부 섬은 이번 해일로 사라졌으며 전체 인구의 2/3가 피해를 본 나라이다.    - 사망수의 절대 수가 다른 나라보다 낮지만 전체 인구(30만명)의 비례로 보면 매우 심각한 피해이다.    - 또한 많은 섬들의 통신 상태가 원활하지 않아 공식 피해 상황 집계에 애를 먹고 있다.    - 식수가 없는 섬들이 37개, 전기가 끊긴 섬도 14개이지만 이 역시 통신 상태로 집계가 여렵다. ▶ 구호활동    - 유니세프는 말레 지역의 200명의 난민 어린이를 지원하였고,    - 유엔과 협력하여 무엇보다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 유니세프는 식량, 비식량 부문 및 보건, 식수, 위생 부문에도 활동하고 있다. * *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