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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각국 피해상황 및 구호활동 보고서(1/5 현재)

2005.01.07
유니세프 현지 사무소에서 보내온 각국 피해상황 및 구호활동 보고서 2005년 1월 5일 현재 [ 개 요 ] ▶ 피해상황    - 150,000명 이상 사망 (UN은 사망자수 2배가 될 수 있다고 경고)    - 이 중 어린이 사망자는 1/3 이상 [ 각 국가별 상황 ] [ 인도네시아 ] ▶ 주요 상황    - 유니세프 캐롤 벨라미 총재 아체 지역 방문: 주요 난민캠프 등 방문    - 어린이 인신매매: 유니세프는 현재 두 건의 인신매매 확인.    - 6개월 – 15세 어린이 홍역 예방 접종 내일부터 실시    - 아체 지역 학교 2월 1일부터 재개. 유니세프는 긴급 학교 설립, 2,000개의 학용품 세트 지원, 교사 모집, 충격 받은 어린이들의 상담 등 지원할 예정 ▶ 구호활동    - 12월 31일 코펜하겐으로부터 20만개의 의료약품 키트 도착    - 1월 4일 첫 어린이 난민 보호 센터 개시    -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들의 부모 찾아주기, 심리 안정 지원 및 미아 어린이 보호 등을 맡게 될 어린이 보호 센터 설립 지원    - 750명을 지원할 수 있는 5개의 영양보충센터 설립 [ 스리랑카 ] ▶ 주요 상황    - 피해 지역의 학교는 1월 20일부터 재개. 유니세프는 모든 학용품, 교과서 및 교재 등을 지원할 예정.    - 주요 난민캠프에 질병 발병 사례 보고되지 않았음.    - 22개 병원 완전 파괴되고 6개는 부분적으로 파손됨. 51개 학교가 완전히 부서졌으며 100개는 부분적으로 파괴됨. 모두 71,928명의 학생 및 2,673명의 교사가 피해를 입음.    - 모든 지역에 식수정화약품 등이 배급됨. ▶ 구호활동    - 벨기에로부터 3,000개의 식기류 등 도착. 3,393개의 학용품 키트 주문    - 유니세프는 난민 캠프내 놀이터 등을 마련하여 어린이 보호    - 모든 현지 직원에게 특별히 성착취 당한 어린이 보고토록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실시    - 홍역 발병 지역에 예방접종 지원 ⓒ UNICEF/ HQ04-0890/Shehzad Noorani 사진설명: 스리랑카: 암마라 동쪽 마루사무나이 마을. 지진해일로 부서진 집더미에서 하시나(11세)가 아버지에게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하시나는 말한다. "여기서 산지 오래됐어요. 그렇지만 이제 남아있는 것은 없지요. 내 책, 장난감...친구조차 모든것이 사라졌어요." 지진해일이 덮친 날, 하시나는 9개월 된 사촌동생과 집 밖에서 놀고 있었다. 사람들이 뛰어다니면서 물이 쳐들어온다고 소리치기 시작했다. 하시나는 집으로 피해 동생을 엄마에게 맡기고 같이 물을 피해 달아났지만, 엄마와 동생은 물에 휩쓸리고 말았다. 엄마는 심하게 다쳤고, 동생은 실종됐다. 하시나 할머니도 사망했고, 친구들 대부분도 실종됐다. (12월 31일 현재 스리랑카. 어린이와 가족들은 인도네시아 서부해안을 휩쓸고, 해안지역을 폐허로 만든 지진해일로 인해 인류 종말의 한계를 드러낸다. 전세계 사망자 수치는 13만5천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그 중 3분의1이 어린이다. 또한 집을 잃은 어린이는 수백만에 다다른다.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은 가장 심한 피해를 입은 나라들이다. 스리랑카에서만 2만5천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인디아] ▶ 주요 상황    - 타밀나두의 초기 조사로는 약 200개의 학교가 무너졌고 2,000개의 교실이 재건축되어야 함.    - 쿠다로레 지역에서 9건의 홍역 발생. 그러나 환자를 신속히 격리하였음. 3,000명의 어린이 예방접종하고 있으며 11개 지역 모두에서 예방접종 캠페인을 벌이고 있음.    - 1월 15일 학교 재개 ▶ 구호활동    - 5만개의 구강수분보충염 오늘 도착. 비타민 A정 250병 내일 도착 예정    - 4개 주 전체에 위생 교육 캠페인 실시    - 난민캠프의 어린이들을 위해 축구공 300개, 1,000 테니스공, 200개 야구방망이 등 레크레이션 용품 보급    - 인신매매 및 미아 방지를 위한 지원 [ 태국 ] ▶ 주요 상황    - 태국 정부는 276명의 어린이가 한쪽 부모를 잃고 19명이 양쪽 부모를 잃었다고 발표    - 태국 교육 당국은 모든 피해 어린이에게 졸업까지 장학금 지급    - 화요일날 거의 모든 피해 학교 재개. ▶ 구호활동    - 태국 정부와 협력하여 어린이 보호에 주력    - 피해 지역에 비타민 A정 배급    - 유니세프 태국 사무소는 태국 정부 및 월드비전 등과의 협력으로 6개 피해 지역에 훈련된 자원봉사자들을 보내 가장 먼저 구호가 필요한 어린이들의 상황을 조사하고 이들에게 식량, 의복 및 기타 기본적인 구호물자 배급.    - 피해 어린이들에게 식량, 학용품, 유니폼, 놀이터 스포츠 용품 등 지원 [ 미얀마 ] ▶ 주요 상황    - 깨끗한 식수 공급이 최대의 과제임. ▶ 구호활동    - 피해 지역에 유니세프 식수팀 파견    - 10만명에게 필수 의약품 지급    - 1,000 가족에게 생존에 필요한 필수 용품 세트 지급 [ 몰디브 ] ▶ 주요상황    - 주요 피해 섬에 비누, 식수정화약품 등이 포함된 ‘기초 위생 용품’ 세트 지원    - 임시 학교를 어린이에게 친근한 환경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 ▶ 구호활동    - 금, 토요일 가족 식수 키트, 학용품 키트, 그리고 레크레이션 용품 등을 실은 구호물품 도착 예정    - 몰디브 정부와 함께 1월 25일 학교 재개할 수 있도록 73개의 임시 학교 설립 지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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