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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원빈, 유니세프특별대표로 활동 재개

2007.09.04

9월 6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임명식과 기자회견

톱스타 원빈 씨가 제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원빈 씨를 세계 어린이를 위해 봉사하는 유니세프특별대표에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명식은 9월 6일(목) 유니세프한국위원회(서울 종로구 창성동 소재)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6월 의병제대한 후 재활훈련에 전념해왔던 원빈 씨는 1년 3개월만에 공식석상에 나와 유니세프특별대표가 된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 날 임명식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앙드레 김도 특별 참석합니다.

원빈 씨는 그동안 <유니세프 후원의 밤 행사-앙드레 김 패션쇼> 출연, 일본팬클럽 행사를 통한 유니세프 기금 전달 등 유니세프사업에 계속 기여해왔습니다.

유니세프특별대표(UNICEF Special Representative)는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예 봉사직으로 영화나 음악, 스포츠, 미술, 패션, 공연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명망 높은 인사 중에서 선정됩니다. 특별대표로 수 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한 인사들은 유니세프 친선대사(UNICEF Goodwill Ambassador)의 명칭을 얻게 됩니다.

유니세프의 친선대사/특별대표 제도는 1954년 세계적인 코미디언 다니 케이 씨를 친선대사에 임명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故 오드리 헵번과 피터 유스티노프 경은 생전에 많은 활동을 한 친선대사로 유명합니다. 로저 무어, 수잔 서랜든, 우피 골드버그, 제시카 랭, 미아 패로우 등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배우들과 홍콩의 스타 여명, 그리스의 가수 나나 무스쿠리,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등 많은 유명인사들이 현재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빈  씨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예술분야 특별대표(Special   Representative in Art for The Korean Committee for UNICEF)로서 앞으로 어린이 돕기 자선행사 참석, 유니세프 공익광고 등 홍보영상 출연, 개발도상국 현지방문 등 유니세프의 인도주의적인 활동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로 활동할 것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영화배우 안성기, 소설가 박완서, 디자이너 앙드레 김, 첼리스트 정명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국악인 황병기, 장사익 / 방송인 손범수, 김미화 / 영화배우 이병헌, 이영애, 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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