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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강진으로 피해발생

2005.02.24
유니세프 긴급구호팀, 이란 현장으로 2월 22일 이른 아침 이란의 자란드에 리히터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하자 유니세프는 같은 날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했습니다. 긴급구호팀은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관계 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벌일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긴급구호팀은 구호조정관, 어린이보호담당관, 식수위생담당관, 보건담당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은 지난 2003년 3만여명의 사망자를 낸 밤 시 지진사태 때 활동했던 전문가들입니다. 약 3만 명이 피해를 입었고, 270여명의 사망, 500여명이 상해를 입었고, 최소한 3개 마을에서만 90퍼센트 이상 파괴되었다고 일부 보도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사태 발생 직후 현장으로 달려간 유니세프 이란사무소의 카리 에그(Kari Egge) 대표는 말합니다. "마을 전체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유니세프는 피해지역을 돕는 일을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특히 어린이와 여성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이곳 도한(Dohan) 마을 집들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날씨가 춥고 비도 오기 때문에 천막, 음식, 마실 물, 담요 등이 우선 급한 필수품입니다." 유니세프, 자란드 지진피해지역으로 긴급구호물자 보냄 2월 23일. 유니세프는 자란드 인근 피해지역 등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간이화장실 설비 등 긴급구호물자를 보냈습니다. 카리 에그 이란사무소 대표는 말합니다. "화장실 설비 400개, 플라스틱깔개 273개를 트럭으로 실어 보냈습니다. 오늘 저녁 즈음에 도착할 것입니다. 24일에는 화장실 설비200개와 대형텐트 12개를 보냅니다. 텐트는 피해지역 어린이와 생존자를 대상으로 심리치료와 상담을 위해 사용합니다." 피해지역에서 이틀을 보낸 유니세프 스티븐로위어(Steven Lauwerier) 긴급구호담당관은 산사태로 어제 길이 끊긴 마을을 중심으로 구호작업이 진행중이라고 전합니다. "일부 생존자들은 변변한 담요 한 장 없이 추운 밤을 지새웠습니다." 길은 많이 복구되었고,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의 보고들은 약 500명이 사망했고, 900명이 다쳤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6개 마을의 피해상황을 조사한 당국 복지기관들은 어린이 20여 명이 가족과 떨어져 있고, 최소 3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말합니다. 이 숫자는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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