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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사진전

2005.06.21
"아프리카 어린이 – 검은 대륙의 밝은 빛"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는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6월 16일)을 맞이하여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도곡동 EBS Space 전시관 (3호선 매봉역)에서 아프리카 어린이 사진전 “아프리카 어린이 – 검은 대륙의 밝은 빛”을 개최합니다.
이번 사진전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며 한국도자기에서 후원합니다.

이 사진전에는 극심한 빈곤, 질병, 내전, 그리고 자연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실상과 이들을 지원하는 유니세프 활동을 담은 작품 40점이 소개됩니다. 한편 유니세프는 6월 16일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을 맞아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기금모금이 현저하게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아프리카 대륙의 위기가 잊혀져 가고 있음을 국제사회에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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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 Day of the African Child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Day of the African Child)은 1976년 6월 1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교외 흑인 거주지역 소웨토에서 학살 당한 어린이 희생자들을 기리는 뜻에서 제정된 날입니다. 당시 인종차별정책에 반대하는 흑인군중에 대한 경찰의 발포로 수많은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유니세프는 빈곤과 내전, 에이즈의 확산 속에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매년 이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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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 이미지 일부입니다.


◁ 오랜 갈증을 겪어보지 않은 이는 물이 주는 기쁨을 알 수 없다. 소년의 표정에서 물을 얻은 감격과 환희가 느껴진다. 물이 부족한 다르푸르 난민촌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일은 유니세프의 가장 주요한 임무 중 하나이다. 
ⓒ UNICEF/ Shehzad Noorani 



◁ 28개월 된 아메드가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받은 뒤 엄마의 품 안에서 활짝 웃고 있다. 유니세프와 에티오피아 정부는 2005년 1월부터 4월까지 5세 미만 어린이 1,470만 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의 날 ‘을 정해 대대적인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 UNICEF/ HQ05-0441/Boris Heger



◁ 수단 다르푸르의 마을 병원 영양보충센터 앞에서 한 소녀가 어린 동생의 치료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소녀는 2004년 다르푸르 내전으로 발생한 1백만 명의 난민 중 하나이다. 유니세프는 다르푸르 난민들에게 영양과 긴급보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UNICEF/ HQ04-0236/Ben Parker



◁ 수단 난민촌의 텐트 안에서 영양식을 먹는 아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머니. 유니세프가 영양실조 어린이를 위해 제공한 음식이다. 수단 다르푸르 내전은 대규모 살상, 유괴, 방화와 약탈로 인해 1백만 명이 넘는 난민을 발생시켰다. 
ⓒ UNICEF/ Shehzad Noorani



◁ 수단 북부의 난민촌 정경. 내전으로 집을 떠난 사람들은 비닐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열악한 텐트촌에서 살아가고 있다. 유니세프는 난민촌에 기초보건 서비스센터와 임시교실 등을 세우는 한편 안전한 식수도 공급한다. ⓒ UNICEF/ Shehzad Noorani




◁ 전쟁의 와중에서 입은 어린이의 정신적인 상처를 가장 빨리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즐거운 놀이이다. 열악한 난민촌 텐트 안이지만 엄마와 함께 공놀이를 하는 아이는 행복해 보인다. 유니세프는 난민촌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 UNICEF/ Shehzad Noorani



◁ 수단 다르푸르의 임시학교 수업 모습. 2004년 11월 발생한 수단 내전으로 약 220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유니세프는 정신적 충격을 받은 어린이들이 일상으로 돌아 올 수 있는 최선의 길은 교육이라는 믿음으로 임시학교를 세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 UNICEF/Shehzad Noorani



◁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수단 다르푸르의 보건소에서 보건요원에 성장상태 체크를 위해 여자어린이의 신장을 재고 있다. 이 마을 난민캠프에만 약 8천 명의 난민이 있으며 유니세프는 어린이와 여성을 우선으로 보건과 영양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UNICEF/ HQ04-0926/Shehzad Noorani



◁ 말라위의 나마추와 마을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업은 채 진흙으로 벽돌을 만들고 있다.잦은 홍수로 이 지역 주민들은 집을 잃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벽돌을 만들어 집을 짓거나 수리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벽돌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 숙소 건축에도 쓰인다. ⓒ UNICEF/ HQ02-0506/Ami Vitale



◁ NGO가 운영하는 지부티의 한 유아원에서 여자어린이가 흑판에 그린 자신의 그림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유니세프는 여자어린이 교육을 촉진하기 위해 FIFA와 함께 지부티에서 최초의 여자어린이 축구경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였다. 
ⓒ UNICEF/ HQ04-0637/Giacomo Piro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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