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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8 대지진 에콰도르 강타

2016.04.18


지난 4월 16일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이 에콰도르를 강타했습니다.

약 10,000 명의 사망자를 내고 도시 전체를 파괴시킨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번 에콰도르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초기 보고에 의하면 최대 50만 명의 어린이와 성인이 강력한 진동을 느꼈고, 인근 지역에 사는 1,520만 명도 진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번 에콰도르 지진은 수 십년 만에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하다고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최소한 246명의 사람들이 사망했고 2,5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가장 심각하게 피해를 입은 지역은 페데르날레스(Pedernales), 초네(Chone), 무이스네(Muisne), 바이아 데 카라케스(Bahía de Caráquez), 만타(Manta), 포르토비에호(Portoviejo), 에스메랄다스(Esmeraldas), 그리고 과야킬(Guayaquil)입니다. 현재 에콰도르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입니다.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은 빌딩을 무너뜨리고 산업기반시설을 파괴하며 쓰나미를 일으킬 수 있으며, 현재 에콰도르 최대 도시인 산토 도밍고가 모든 전력이 차단되어 암흑 속에 있습니다.

한명이라도 더 많은 어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유니세프는 식수 키트와 텐트 등의 구호물품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번 지진 사태에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 페데르날레스 지역에 식수정화제 20,000 정을 보급했습니다. 페데르날레스는 지난 밤 발생한 지진으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입니다. 유니세프 긴급구호 팀은 현장에서 에콰도르 어린이들이 입은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파트너들과 함께 이재민들에게 교구나 텐트와 같이 교육, 보호, 식수 및 위생과 관련된 긴급구호 물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염병의 확산을 막고, 어린이들이 가족으로부터 떨어지지 않게 보호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또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에게는 심리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에콰도르의 어린이들이 임시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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