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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희생자를 위한 앤 베너먼 총재의 메시지

2005.09.06
카트리나 희생자를 위한 앤 베너먼 총재 메시지 최근 미국 뉴올리언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저는 유니세프를 대표해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비록 지금은 고통받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곁에서 슬픔을 나누고 있다는 말을 그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특히 충격과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카트리나 사태는 지금까지 제가 개발도상국에서 목격한 수많은 재앙만큼 심각한 듯 보입니다. 다른 재해지역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구하고 식량을 나누어 주고.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일이 가장 시급하겠지만 어린이를 학교로 빨리 되돌려 보내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학교는 어린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는데 가장 좋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신속하게 학교를 개방한 이웃 지역의 이야기는 참으로 저를 가슴 뿌듯하게 합니다. 저는 미국인들이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낼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유니세프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미국의 정부관리들과 논의하고 있으며. 유니세프가 통상적으로 긴급구호지역에 보내는 물품 리스트를 미국 정부측에 전달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세계 157개국에서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지만선진국인 미국에서는 다른 개발도상국 구호를 위한 기금모금, 교육사업 등만을 실시해온 까닭에 지금 당장 피해자들을 위해 구호사업을 벌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긴급구호 지역에서 수없이 쌓아온 유니세프의 오랜 경험은 신속한 상황 파악과 필요한 인력과 물자 제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내에서 피해자들을 위해 열심히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들을 통해 많은 세계인들이 집과 가족을 잃고 절망에 빠진 뉴올리언스의 카트리나 피해자들에게 사랑을 전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2005년 9월 2일 유니세프총재 앤 베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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