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제이드 디라니(Zade Dirani) 중동·북아프리카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2016.08.30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제이드 디라니(Zade Dirani)
중동·북아프리카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유니세프는 8월 15일 분쟁과 폭력, 빈곤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적인 명망의 요르단 출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제이드 디라니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친선대사로 임명했습니다.

 

유니세프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사무소 대표 사드 후리는 “제이드 디라니가 친선대사를 맡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의 활동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어린이들의 권리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현재 이 지역은 특히 평화와 관용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디라니의 재능과 명성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디라니는 제이드 재단을 직접 설립해 어린 뮤지션들의 음악활동을 지원하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용을 높이기 위해 상호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디라니는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40 개국 뮤지션들과 함께 ‘요르단의 어느 날 밤'이란 콘서트를 열어 문화 교류 증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라니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친선대사가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음악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음악은 이질적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간의 증오심을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특히,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어린이들은 끊임없는 분쟁과 빈곤 속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을 돕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나 공감하고 계십니다. 지금 이 어린이들을 돌보지 않는다면 훗날 우리 모두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니세프 중동·북아프리카 친선대사 그룹에는 현재 디라니와 함께 이라크의 작곡자 겸 가수 카딤 알 사히르, 레바논의 낸시 아즈람, 이집트의 배우 마흐무드 카빌 등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