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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잃은 어린이 보호

2005.10.18
가족 잃은 파키스탄 어린이, 입양은 시기상조 유니세프, 정부가 어린이를 보호하도록 추진 2005월 10월 17일, 이슬라마바드 파카스탄 지진 사태로 수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나 보호자와 헤어진 가운데 유니세프는 보건시설이나 개인 또는 NGO에 의해 임시 보호되고 있는 어린이들의 안전에 대해 깊은 관심과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수만 명의 희생자를 낸 인류 최악의 강진 발생후 파키스탄의 어린이들에게 좋은 의도로 도움의 손길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만 여기엔 항상 어린이들이 착취나 학대 당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유니세프는 경고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따라서 모든 병원이 어린이들의 인적사항을 모두 등록하도록 강력하게 권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있습니다. 또, 유니세프는 많은 부상 어린이들이 병원에서 치료 받는 기간 중에 파키스탄 정부로 하여금 주요병원마다 어린이보호위원을 둘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텔레비전등 매스컴을 통해 소개될 때마다 이들을 입양하겠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마르 압디 유니세프 파키스탄 사무소대표는 “지금 시점에서 입양을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이릅니다. 부모와 헤어지거나 고아가 된 어린이들은 이들을 돌보아줄 수 있는 책임 있는 사람들이 보호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유니세프는 파키스탄 정부의 사회복지/어린이 보호부에서 이러한 어린이들이 친지 등을 수소문하여 가족을 찾을 때까지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의 정책은 보호자 없는 어린이들이 가족을 찾기 전까지는 정부의 보호아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이의 가족이 사망했다고 확인되기 전까지는 친지가 보호한다거나 입양을 추진한다는 등의 다른 보호가 고려될 수 없습니다. 유니세프는 언제나 어린이를 위해 가장 최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는 이와 관련, 현재 정부에 의해 초안이 완성된 종합적인 어린이보호안이 파키스탄 국회에서 통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첨부: 지도로 본 유엔인도지원조정국(UNOCHA)의 파키스탄 현황 (2005.10.13 현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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