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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본 파키스탄 구호활동

2005.10.21
이미지로 본 파키스탄 재해 구호 현장입니다. * * * ⓒUNICEF/ HQ05-1449/Giacomo Pirozzi (△) 유니세프 보건담당관 타무르 박사(왼쪽)과 유니세프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사미 씨가 지진 피해지역 생존자들에게 공급할 유니세프 구호물자 배포에 관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생존자들에게 공급할 물품은 음식, 물통, 텐트 등입니다. ⓒUNICEF/ HQ05-1451/Giacomo Pirozzi ⓒUNICEF/ HQ05-1452/Giacomo Pirozzi (△) 파키스탄 군인들이 유니세프 구호물자를 트럭과 군용헬기를 이용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카슈미르 케란 계곡의 마을로 나르고 있습니다. ⓒUNICEF/ HQ05-1455/Asad Zaidi ⓒUNICEF/ HQ05-1457/Asad Zaidi (△) 페샤와르 국제공항에서 짐꾼들이 영양실조 어린이를 위한 고단백 비스킷 상자를 비롯해 담요와 방수포, 텐트 등의 구호품을 트럭에 옮겨 싣고 있습니다 ⓒUNICEF/ HQ05-1459/Giacomo Pirozzi (△) 파키스탄 병원에서 만난 빌랄(13)과 여동생 타이야바. 동생은 가슴과 다리를 다쳤습니다. 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빌랄은 교실 천정이 무너지는 바람에 학교에 갖혀 있다가 겨우 빠져 나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보니 집은 무너져 있었고 동생 타이야바가 잔해더미 속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았지만 부모는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부상당한 남매를 구호요원이 인근 병원으로 헬기로 실어주었습니다. ⓒUNICEF/ HQ05-1467/Giacomo Pirozzi ⓒUNICEF/ HQ05-1468/Giacomo Pirozzi (△) 의료용 마스크를 낀 자원봉사자들이 유니세프 긴급 의료키트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들 물품은 3개월 동안 1만명에게 보건의료지원을 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UNICEF/ HQ05-1469/Giacomo Pirozzi (△) 지진 생존자들을 위해 마련한 임시텐트 앞에서 쪼그려 앉아 있는 이재민 가족. 임시 텐트는 만셰라 마을의 병원 옆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UNICEF/ HQ05-1470/Giacomo Pirozzi ⓒUNICEF/ HQ05-1471/Giacomo Pirozzi (△) 이재민을 위해 병원 옆에 설치한 캠프촌. 한 남자가 의료용 마스크를 끼고 걷고 있습니다. 하수처리 시스템이 손상되었고 마실 물이 오염되었기 때문에 수인성질병을 포함한 여러 질병 발생의 위험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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