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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 유니세프 친선대사가 되다!

2007.11.13

11월 12일 유니세프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과 지휘자 사이먼 래틀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니세프 앤 베너맨 총재는 “베를린 필하모닉 전체를 유니세프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이게 되어 기쁩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사이먼 래틀의 지휘 아래 수백 명의 젊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키워가고 있는 곳입니다. 유니세프는 베를린 필하모닉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세계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는 데 써주리 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연약하고 상처 받은 어린이 문제에 세계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이제 베를린 필하모닉이 합류하게 됐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예술 총감독이자 지휘자인 사이먼 래틀은 다음과 같이 친선대사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모두 유니세프의 빛나는 역사에 함께 할 수 있 게 돼 무척 영광스럽습니다.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거둔 유니세프의 모든 성과에 감사 드립니다. 작은 부분이더라도 저희는 유니세프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기념 공연을 오는 13, 14, 16일 뉴욕 카네기 홀에서 가집니다. 임명 전 행사로 17일 뉴욕 유나이티드 팔레스 극장에서 100여 명의 뉴욕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을 바탕으로 댄스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Zukunft@BPhil 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교육 프로젝트 중 하나로 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입니다.

"어린이 및 젊은이들과 함께 하는 공연은 저희들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Zukunft@BPhil와 같은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의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은 어린이 및 젊은이와 함께 하는 일에 관심이 많던 우리 모두에게 큰 자부심과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유니세프의 숭고한 활동에 합류하게 돼 더 없는 영광을 느낍니다.” 라며 파멜라 로젠버그 오케스트라 행정감독도 소감을 덧였습니다.

***

베를린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은 1882년 결성돼 올해로 125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심포니 오케스트라 중 하나입니다. 지휘자인 사이먼 래틀은 2002년부터 오케스트라의 예술 총감독을 맡아왔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이전 유명 지휘자 중에는 Wilhelm Furtwaengler, Herbert von Karajan과 Claudio Abbado가 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유럽의 13국을 비롯, 호주, 이스라엘, 일본, 미국, 베네수엘라 등 18개의 국적을 가진 125 명의 연주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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