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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마다 1명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죽어갑니다

2006.05.24
어린이와 에이즈 ⓒHQ05-1403/Christine Nesbitt 지난 25년간 세계는 에이즈 퇴치를 위해 예방서비스를 확대하고 에이즈치료약을 보급하는 등 에이즈를 퇴치하기 위한 노력에 상당한 진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소외되어 왔고 에이즈가 어린이에게 미치는 막대한 영향은 등한시되어 왔습니다. 에이즈 고아와 에이즈 감염 어린이 현황   - 에이즈로 인해 고아가 된 15세 이하 어린이 : 1천 5백만 명   - 에이즈 감염 어린이 : 2백만 명 이상   - 1분마다 한 명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사망 그러나…   -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 중 5%만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모자감염 예방서비스를 받고 있는 임산부는 전체의 10%에 지나지 않습니다   -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는 에이즈 고아도 10%에 불과합니다   - 청소년의 1/3만이 에이즈의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UNICEF/HQ02-0566/Giacomo Pirozzi 어린 시절을 잃어버린 아이들 에이즈 감염률이 높은 아프리카의 나라에서는 2010년이 되면 어린이 여섯 명 중 한 명이 에이즈 고아가 될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에이즈로 죽어가는 모습을 경험하게 된 어린이의 심리적 충격은 이루말할 수 없이 큽니다. 한쪽 부모가 에이즈에 감염되었을 경우 다른 한쪽 부모도 감염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에이즈 고아들은 대부분 조부모나 친척집에서 양육되지만 가난과 차별 속에서 교육받을 기회, 의료서비스를 받을 기회 등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UNICEF/HQ04-1218/Ami Vitale 엄마로부터 에이즈에 감염되는 아이들 2005년 한 해에 50만 명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무런 예방조치가 없으면 에이즈 감염 임산부로부터 태어나는 아기의 35%는 에이즈에 감염됩니다. 2005년에 에이즈로 목숨을 잃은 어린이만도 50만 명에 달합니다. 에이즈 사망자 6명중 1명은 어린이입니다. 특히,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 감염 임신부 중 모자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는 10%에 불과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캄보디아 에이즈고아 지원사업 캄보디아는 1인당 국민소득이 300불에 불과한 아시아 최빈국입니다. 최근에는 에이즈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10만 명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부모를 잃었으며, 수많은 어린이가 엄마로부터 에이즈에 감염된 채 태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캄보디아 유니세프 대표부와 협력하여 프레이벵과 스바이엥 등 6개 도에 식수, 위생, 기초교육을 지원하는 한편, 에이즈 감염 산모에게 에이즈 치료약을 투여하여 태어나는 아기의 수직감염을 막고, 이미 감염된 아이들에게 치료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캄보디아의 식수, 위생, 기초교육 지원과 에이즈고아/에이즈 감염 어린이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250만 불의 기금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5만원 이면 캄보디아의 에이즈 고아 1명에게 음식, 옷, 학비를 한달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말라위 에이즈 고아 모니카 이야기 말라위의 카치완다 마을에 사는 아홉살 소녀 모니카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모니카가 다섯살 때 부모님은 에이즈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할머니가 모니카와 함께 돌보고 있는 사촌들 역시 에이즈로 고아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니카 만의 것이 아닙니다. 말라위에는 이미 1백 만명의 에이즈 고아가 있으며, 이 추세라면 5년 후 에이즈 고아의 수는 배로 늘어날 것입니다. 부모의 죽음으로 상실감과 슬픔에 빠진 에이즈 고아들은 경제력이 없어진 가정에 남아 극심한 가난과도 맞서야 합니다. 가난은 결국 이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유니세프가 말라위 정부와 함께 진행하는 에이즈 고아 지원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면 모니카와 같은 에이즈 고아들은 음식과 옷 뿐만 아니라 생활비도 지원 받게 될 것입니다. 모니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알베르키나 교장선생님은 말합니다. "유니세프에서 교재와 학용품을 지원해 준 덕분에 에이즈로부터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계속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답니다. 최근에는 유니세프에서 학교 급수시설을 수리해 주었습니다." ⓒUNICEF 유니세프 어린이 에이즈 퇴치 캠페인 (2005년 ~ 2010년) 유니세프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에이즈로 받는 고통을 줄이기 위해 2010년까지 목표를 정하고 에이즈 예방과 퇴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모자감염 예방이 필요한 여성의 80%까지 의료서비스 제공을 늘려갑니다. 어린이를 위한 에이즈치료제와 에이즈합병증 치료에 필요한 항생제 제공을 80%까지 늘려나갈 것입니다. 다양한 에이즈 교육과 예방사업을 통해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 비율을 25% 줄이도록 합니다. 에이즈 감염어린이와 고아 등 에이즈 피해를 입은 어린이에 대한 공적 지원을 80%까지 늘리도록 할 것입니다. ⓒUNICEF/HQ05-1726/Georgina Cranston * * * (HIV/AIDS 요약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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