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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끝난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2005.12.15
성황리에 끝난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2005년 12월 13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컨벤션센터에서 에이즈고아를 위한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행사가 700여 명의 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한국질레트와 외환은행, 조흥은행이 이 행사를 후원했으며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에이즈고아 지원사업에 쓰입니다. (사진설명: (좌로부터)김영정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회장, 송상현 부회장, 박완서 친선대사, 박승복 이사, 안성기 친선대사, 박동은 사무총장, 앙드레 김 친선대사) 이병헌 씨, 유니세프특별대표에 임명 안성기 친선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에이즈고아의 삶을 되돌아보는 1부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박완서, 앙드레 김 친선대사의 에이즈고아 현황 발표와 이병헌 씨의 유니세프 특별대표 임명식. 두 친선대사는 문답식으로 주고 받으며 에이즈고아에 관해 심도 있는 내용을 전했으며 새로운 특별대표에 임명된 이병헌 씨는 어린이를 돕는 기회가 주어진 것을 영광으로 알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날 참석한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세계평화축전의 ‘생명촛불 파빌리온’ 운영을 통해 모은 어린이돕기 기금 1억 원을 전달했으며, (주)남이섬 강우현 사장도 3천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신용임, 윤정숙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장 증정식도 있었습니다. 이영애 특별대표, 주한외교사절 가족과 함께 오프닝 컬렉션 2부 패션쇼의 오프닝무대에는 이영애 특별대표와 영화배우 김래원 씨, 주한외교사절들이 특별 출연했습니다. 러시아 대사 부부와 뉴질랜드 대사와 장녀, 노르웨이 대사부인, 중국대사 부인, 독일대사 부인, 브라질대사 부인, 이스라엘대사 부인, 미국총영사 부인, AP통신 서울지국장 등이 출연했으며 특히 러시아와 뉴질랜드 대사는 대사가 직접 앙드레 김 의상을 입고 출연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어진 메인패션쇼에는 인기탤런트 이세은 씨와 김지완 씨가 30여 명의 톱모델들과 함께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씨도 손님으로 참석해 에이즈고아를 위한 무대를 지켜 보았습니다. 한국질레트 등이 행사 후원 2005 자선의 밤을 위해 한국질레트는 1천만 원의 기금과 3천 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으며 외환은행, 조흥은행도 각각 5백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 박승복 본회 이사가 5백만 원, 알티전자 2백만 원, 파라코 1백만 원, 새생명복지회가 1백만 원을 기부했으며 국무총리실에서도 금일봉을 전달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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