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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 NBA 에이즈캠페인

2006.06.09
NBA, 유니세프와 손잡고 세계 에이즈 피해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유니세프 뉴욕본부 발) 미국프로농구협회 NBA가 지구촌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에이즈고아 및 에이즈감염 어린이 문제를 일깨우기 위해 유니세프와 손을 잡았습니다. 2006년 5월 31일 NBA와 유니세프는 뉴욕의 유니세브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구상에 커다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에이즈 고아 및 에이즈 감염 어린이 등 에이즈로 인해 고통받는 어린이 지원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NBA는 유니세프가 범세계적으로 전개하는 "Unite For Children Unite Against Aids (어린이를 위해 다함께, 에이즈 퇴치 다함께!) 캠페인의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유니세프의 앤 베너먼 총재와 데이빗 스턴 NBA 총재, 유엔에이즈의 피터 피오프 사무총장, 휴스턴 로켓츠의 명센터 디켐베 무툼보, 소속팀인 보스턴 셀틱스를 11번이나 정상에 올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오른 윌리엄 러셀, NBA의 친선대사이자 뉴욕 닉스의 전 포워드 제로메 윌리암스, 여자미국프로농구(WNBA)의 전설이자 올림픽 금메달에 빛나는 테레사 위더스푼 등 유엔기구와 NBA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유니세프와 NBA의 첫 협력사업은 NBA 스타플레이어들이 출연해 에이즈 피해 어린이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공익광고 제작입니다. 유니세프는 10명의 스타플레이어와 함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무툼보 선수를 비롯해, 2006 NBA리그 최우수선수인 피닉스 선즈의 스티브 내쉬, 휴스턴 로켓츠의 중국계 센터 야오밍, 클리브랜드 캐벌리어스의 명 포워드 르브론 제임스, WNBA의 스타 스윈 캐쉬 등이 이 공익광고에 출연했습니다. 이들이 출연한 광고는 NBA 최종 결승전이 열리는 6월 중에 전세계 215개국 7억 5천만 가정에 방송됩니다. 유니세프는 NBA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에이즈 감염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제 지원과 에이즈 고아, 모자감염 예방, 청소년 에이즈감염 예방 사업 지원 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데이빗 스턴 NBA 총재는 “스포츠는 지구촌의 중요한 사회문제를 전달하고 변화를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쉽이 좋은 실례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으며 앤 베너먼 총재는 “에이즈 피해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NBA선수들의 호소는 전세계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승리가 될 것이다”라는 기대를 전했습니다. 2001년부터 유니세프와 NBA, WNBA는 서로 협력해 어린이를 위한 기금모금과 홍보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특히 전세계의 농구선수 지망생들을 위한 캠프를 여는 ‘국경없는 농구’(Basketball without Borders)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에이즈 예방과 보건교육 등을 실시해 왔습니다. 이번 협력은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제기해 공익에 이바지하는 NBA의 전통에 따라 세워진 NBA리그의 지구촌 공동체봉사운동인 NBA Cares가 주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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