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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어린이를 돕기 위한 희망나눔캠페인 - 눈물도 땀도 기쁨도 우리 함께

2006.01.17
파키스탄 어린이를 돕기 위한 희망나눔캠페인 ‘눈물도 땀도 기쁨도 우리 함께’    - 전국 422개 학교 참여, 2억 원 모금    - 서울금호초등학교와 서울 동덕여중, 최우수상인 ''으뜸 기쁨상'' 수상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공동주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005년 10월부터 2006년 1월 초까지 3개월 동안 각 학교를 대상으로 파키스탄 어린이를 돕기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전국 422개 초 중 고등학교가 여기에 참가해 약 2억 원의 기금을 모았으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 기금을 합쳐 파키스탄 현지에 60만 불을 지원했다습니다. (현장의 구호요원이라고 가정한 후, 세운 구호활동계획서(동덕여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니세프와 한국교총에 제공한 파키스탄 관련자료를 참고한 뒤 자발적으로 적절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기금을 모으거나 구호활동계획을 세웠습니다. 초등학생은 격려편지 쓰기, 사랑을 전하는 노랫말 만들기, 중/고등학생은 현장의 구호요원이 되어 활동 계획서를 만드는 활동 등을 주로 진행했습니다. 캠페인 참여학교의 활동결과물 심사 결과 서울금호초등학교 6학년6반과 서울동덕여중 3학년4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들’ 모둠이 ‘으뜸 기쁨나눔상’을 차지했습니다. 금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파키스탄과 지진 피해 현황에 대해 알아본 후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파키스탄 지원을 호소하는 전단을 만들어 나눠주는 활동을 통해 16만 6천 5백 원을 모금했습니다. 이 학교 어린이들은 모금이 쑥스럽고 힘들었지만 아주 보람 있었고 잊지 못할 활동이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지진피해어린이를 돕기 위한 포스터와 전단 제작,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덕여중 학생들은 파키스탄의 피해현황과 문화를 조사한 뒤 심리치료, 구호품 배급, 어린이 교육, 급식, 게임, 의료봉사 등 현장에서 펼칠 수 있는 구호활동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으뜸기쁨상 수상학교 대표 4명(지도교사와 학생대표 각 1명)은 오는 2월초 유니세프의 개발도상국 사업현장(캄보디아)을 방문하고 그 소감을 친구들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 수상자 · 으뜸 기쁨나눔상 · 서울 금호초등학교(6-6), 서울동덕여자중학교(3-4) · 희망 나눔상(우수상)    · 초등학교(5): 부천서초, 서울대치초, 평택동삭초, 포항광양제철남초    · 중학교(2): 대구동촌중, 서울동도중    · 고등학교(3): 서울건국대부고, 인천계산여고, 전남여자상업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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