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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유니세프 1억 5천만 달러의 파키스탄 지진 복구 계획

2006.07.10
(이슬라바마드, 7/11) 유니세프는 2005년 10월 발생한 파키스탄 지진 피해 지역에 학교 500개, 보건 센터 70개를 세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1억 5천만 불의 경비가 필요합니다. 이 계획은 파키스탄 북부지역에서 진행될 복구 계획의 일환입니다. 긴급 재난 프로그램 담당 겸 유니세프 파키스탄 사무소의 쏘데슨 대표(Terje Thodesen)은 얘기합니다. "학교와 보건 센터를 짓는 일은 회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지진으로 인해 학교 1만 동이 파괴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재건 프로그램은 대규모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쏘데슨 대표는 "복구 계획을 강조하는 것은 더 나은 건물을 지어서 지진 피해로부터 안전한 학교와 보건소를 건설하려는 노력입니다. 또한 지진사태에도 식수를 공급할 수 있는 시설 1,000개 구축을 추진중입니다."라고 덧붙입니다. 유니세프는 건물의 재건뿐 아니라, 교육, 식수, 보건, 공중 위생, 그리고 어린이 보호의 질과 범위를 향상시키는 더 넓은 의미의 재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 2만 여명, 보건요원 4천 명, 여성 보건 요원 등을 대상으로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 공중 위생에 대한 관리감독은 학교 및 건강 관련 직원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개될 예정이고, 영양 실조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유니세프는 2008년 6월까지 어린이 약 50만 명(지진사태 발생 기준으로 재학중이던 학생과 미취학 어린이의 30%)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유니세프는 피해 지역에 사무소 4개소를 설치했습니다. 그러나 기상조건과 산사태의 위험, 지형적인 어려움으로 대부분 차량과 도보로만 접근이 가능한 현실입니다. 유니세프는 파키스탄에 본부를 두고 긴급 구호에 대해 지금까지 활동해 온 것처럼 보건소와 학교를 짓기 위한 대규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건 프로그램의 실현을 위해 도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기부자들과 네덜란드, 호주, 노르웨이, 그리고 EU와 같은 사업 파트너들의 관대한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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