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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8 어린이 대표들, G8국 정상회담의 의제들을 논의하다

2006.07.14
Junior 8 어린이포럼 - 러시아 정부 주관, G8 정상회담의 일환으로 열려 (러시아, 푸시킨, 2006년 7월10일) G8 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의 어린이 대표들이 7월 10일, 생 페테스부르크 근교 도시 푸시킨에서 “Junior 8” 회의를 가졌습니다. Junior 8은 G8 정상회담과 같은 주제로 열렸으며 이 회의는 어린이들이 세계 지도자들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3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 약 6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Junior8 대표들은 G8 국가를 대표하고 있으며G8 국 정상들이 심각한 지구촌의 현안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지 어린이들이 직접 논의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입니이다. 이 포럼은 유니세프의 협력으로 러시아 연방정부가 주관했으며 G8의제 중 올해의 주요 현안인 교육, 에너지 확보, 에이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Junior 8의 어린이대표들은 폭력 및 어린이 관련 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어린이들의 권고사항이 G8 정상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앤 베너맨 총재는 Junior 8 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얘기했습니다. “이번 주 안에 구체화 될 G8 정상들의 결정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그 미래는 바로 남아 있는 우리 삶 모두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지금 상호협력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지구촌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J8만을 대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전 세계 어린이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로저 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도 Junior 8 개회식에 참석해 같은 의미의 말을 했습니다. “G8 정상들이 어린이들의 견해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가 정상들의 결정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Junior8에 참석한 G8 회원국 어린이들 뿐 아니라 비회원국인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지역 어린이들의 의견도 반영되었다. 그들의 목소리는 영상물로 제작돼 Junior 8포럼에서 공유되었다. 러시아를 제외한 Junior 8의 대표단은 유니세프와 모건 스탠리 인터내셔널 재단이 주최하는 논문 대회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러시아 대표는 텔레비전 논문 대회를 통해 선발됐습니다. 어린이들이 논의한 G8의 주요 아젠다는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 • 전세계에서 1억 1천 5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다 – 그들 중 54%는 거의 여자 아이들이다. •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의 3/4 은 학교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엄마 밑에서 살고 있다. HIV와 AIDS: • 전세계 2백 30만 명의 어린이들이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채 살아가고 있다. • 2005년 한 해 동안 540,000명의 어린이들이 에이즈에 감염됐고, 380,000명의 어린이들이 에이즈 관련 질병으로 사망했다. • 약 1천 5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부모 중 한 쪽 또는 부모를 모두 잃고 에이즈고아가 되었다. 어린이 폭력: • 매해 120 만 명의 어린이들이 인신매매를 당하고 있습니다 • 매해 180 만 명의 어린이들이(대부분 여자아이들) 성 산업 시장에서 성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 약 250,000명의 어린이들이 무력 분쟁에 희생되고 있다. 어린이들은 전투병으로 싸우거나 스파이, 연락관, 짐꾼의 역할을 하거나 성노리개가 되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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