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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을 통해 본 쓰나미

2006.02.16
Trincomalee 의 아난타2004년 12월 26일 남아시아 전역을 휩쓴 쓰나미는 수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앗아갔을 뿐 아니라 살아남은 어린이들의 가슴에도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스리랑카는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피해가 컸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기 위해 110개의 임시학교를 지어 신속하게 학교교육을 재개했고 20만 명의 어린이에게 학용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쓰나미 1년 후 스리랑카 어린이들이 쓰나미 당시의 기억을 그림으로 표현해 세계인들에게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그 날의 악몽을 오랫동안 잊지 못했지만 이제 그들은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쓰나미 발생 1년을 맞아 스리랑카 어린이들이 표현한 그림과 이야기 속에서 쓰나미로 받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어린이들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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