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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서부 수마트라 강진 강타

2007.03.07
(상황보고서 1, 2007년 3월 6일, 현지시각 기준 오후 7시) 3월 6일 오전 10시 49분 (현지 시각) 서부 수마트라에 6.3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 70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첫 지진 발생 두 시간 후 6.0도의 두 번째 진동이 같은 지역을 다시 강타했습니다. 병원은 환자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지역 당국은 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으며, 수백 동의 건물이 파괴되거나 손상을 입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U.S.지질연구 조사단은 이번 지진이 가장 피해가 큰 솔록 (Solok) 지역 아래쪽으로 33 km 떨어진 지역까지 피해를 입혔다고 말했습니다. 솔록 지역은 서부 수마트라의 파당(Padang)시에 위치한 탈나그(Talnag) 산 기슭에 위치한 곳입니다. 지진은 이미 쓰나미로 겁에 질려있는 해안지역을 다시 한번 공포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지진 발생 후 첫 보고에 의하면 한 개의 병원이 현지에서 철수해 피난을 떠났고, 최소 두 명의 학생이 학교가 무너지면서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천 명의 사람들이 전기도 없이 전화도 불통되는 곳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파당 시에서 솔록으로 가는 도로가 파괴되어 구호 물자 공급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몇몇 지역에서만 핸드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니세프는 두 명의 직원을 현장에 보냈고, UN-OCHA (Office for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직원들이 피해 지역으로 가는 중입니다. 그들은 UN과 인도네시 아 적십자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긴급상황 평가작업을 도울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7일 평가가 끝난 후 필요한 긴급구호물품을 북수마트라 메단으로부터 피해지역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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