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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유니세프 창립 60 주년 기념 2007 세계아동현황 보고 발표 및 앙드레 김 자선바자회

2006.12.06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국회의원들과 함께 ‘2007 세계아동현황보고서’ 발표 -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 및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완서, 안성기 친선대사 한자리에 (바로가기: 유니세프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 순서, 2007 세계 아동현황보고서 주요내용)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유니세프 창립 60주년을 맞아 12월 11일 (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07 세계아동현황보고서: 여성과 어린이- ‘성 평등의 이중효과’>를 발표합니다. 유니세프가 매년 세계어린이상황을 조사해 발표하는 이 보고서는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이 날 발표됩니다.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The Korean Parliamentary League on Children Population and Environment : CPE)이 후원하는 본 행사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박완서, 안성기 씨와 CPE 소속 국회의원들 (원혜영, 진수희, 이상민, 이상경 등)이 참여해 여성과 어린이의 권리 증진에 영향을 끼치는 성평등의 이중효과에 대해 발표합니다. 이 자리에는 특별히 Gopalan Balagopal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도 참석합니다. 북한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친선대사 앙드레 김 자선바자도 함께 열려 오전 11시 30분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앙드레 김의 북한어린이 돕기 자선바자가 열립니다. 유니세프 창립 60주년을 맞아 앙드레 김 유니세프친선대사가 기부한 여성 및 남성의류 300점과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가 기부한 스포츠 용품 등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1946년 12월 11일, 2차 대전 직후 전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위해 설립된 유니세프는 지난 60년간 전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 등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행사 순서]
  • 세계아동현황 보고 (14:00-15:30 /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 사회: 차인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
    • 인사말: 박동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 축사: 원혜영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회장 Gopalan Balagopal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
    • 유니세프 창립 60주년 비디오 상영 - 60년의 시간여행, 60년의 희망찾기
    • 세계아동현황보고서 발표: “여성과 어린이 - 성평등의 이중효과
      1. 성평등의 필요성 - 안성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2. 가정에서의 성평등 - 박완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3. 고용에서의 성평등 - 진수희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부회장
      4. 정치 및 행정부문에서의 성평등 - 이상경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이사
      5. 성평등의 이중효과 - 이상민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이사
  •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바자 (11:30-18:00 / 국회의원회관 로비)
    • 앙드레 김 기증 여성 및 남성 의류 300점
    • 유니세프 카드/상품
    •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 기증 스포츠용품 등
[유니세프 2007 세계아동현황보고서 요약] 성 평등, 여성과 어린이에게 ‘이중효과’ 나타나 ; 여성의 권익 신장은 곧 어린이의 발전을 의미 2007 세계아동현황보고서의 주제는 여성의 힘이 강화되면 여성 본인은 물론이요 어린이, 지역사회, 나라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내용의 ‘성 평등의 이중효과’입니다. 보고서는 지구촌 어디에나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말하면서 가정과 일터, 정치 분야에서 모두 여성과 어린이의 삶이 더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3가지 분야에서 한 분야에서라도 발전이 이루어지면 다른 분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연쇄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성평등을 이루고 여성의 힘을 강화한다’는 것은 2000년 유엔이 2015년까지 달성할 것을 목표로 설정한 새천년개발목표의 제3항이기도 합니다.
  • 한국의 여성총리 탄생은 성차별 개선의 한 실례 최근 10여 년 동안 이루어진 여성의 지위 향상에 대해 언급하며 보고서는 2005년 말 이후 한국의 여성총리 탄생을 비롯해 칠레와, 자메이카, 라이베리아 등지에서 여성이 국가원수나 행정수반이 되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백만 명의 소녀들과 여성들의 삶은 여전히 차별과 무력, 빈곤으로 얼룩져있습니다. 부적절하게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같은 일을 하고도 남성들에 비해 더 낮은 임금을 받습니다. 신체적 폭력과 성폭력에 시달리며 법적인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별 때문에 학교에 못 다니는 소녀들도 많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개발도상국 여학생 중 중 1/5 이상이 초등학교를 끝마치지 못합니다.
  • 가정 내 의사 결정 문제 가정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여성들의 수가 50% 이상이 되는 나라는 조사 대상 30개 개발도상국 중 단 10개국입니다. 가정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여성의 능력은 어린이의 영양 및 건강, 교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세계식량정책연구기구 보고서는 남성과 여성이 의사 결정에 똑같은 영향력을 가진다면 남아시아의 3세 미만 어린이 저체중 발생률이 13%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양 부족 어린이 1,340만 명이 감소된다는 의미이며 사하라이남 지역에서는 170만 명의 어린이들이 적절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고용과 수입에서의 성 평등 여성의 수입은 어린이를 위한 혜택과 직결됩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수입을 자녀의 복지나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동 및 북 아프리카 지역 여성 수입은 남성 수입의 약 30% 가량이며 라틴 아메리카와 남아시아의 경우는 약 40%, 사하라이남 지역은 50%, 중앙/동유럽과 구 소련연방 및 동아시아, 그리고 선진국의 비율은 60%입니다.
  • 정치 분야 정치 분야에서 힘을 가진 여성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잠재력입니다. 여성들은 정치 분야에서 여성과 어린이, 가정에 초점을 둔 정책이나 법률 제정을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정치 분야에서의 여성할당제는 여성의 정치 참여를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2006년 7월 현재 전세계 국회의원의 여성비율은 17%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다음 7가지 요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여성에 대한 교육
  • 여성의 재산 증가
  • 법률적 지원
  • 정치에서의 여성할당제
  • 여성에게 힘을 주는 여성
  • 성평등을 적극 지원하는 남성
  • 더 많은 자료와 치밀한 조사
※ 2007 세계아동현황보고서: 여성과 어린이- ‘성 평등의 이중효과’ 원제: The State of the World's Children 2007; Women and Children: The Double Dividend of Gender Ea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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