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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공익광고로 칸 광고제 은상 수상

2008.06.26
제일기획에 입사한 지  4개월 된 새내기 직원 신석진 씨와 대학졸업반 최중식 씨(한림대 광고홍보 전공)가 팀을 이루어 만든 유니세프  Tap Project 광고가 지난 6월 19일 칸 광고제의 '영라이언스 사이버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칸 광고제는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광고제로 '영라이언스'는 28세 미만의 젊은이들이 즉석에서 제시된 주제로 24시간 안에 광고물을 완성하는 활기 넘치는 광고인들의 경연장입니다.  프린트, 미디어, 사이버, 필름  등 4개 분야에서 경연이 진행됩니다.
 
올해 '영라이언스' 사이버 부문 주제는 ‘유니세프 Tap Project(한 컵의 물을 마시면서 물이 부족한 개발도상국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1달러를 기부하자는 기부캠페인)’였으며, 은상을 수상한 신석진, 최중식 팀은  신씨가 수상한 광고는 지구촌 어느 나라의 사람이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수상한 광고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 여인이 컵에 든 물을 마시는 포즈를 취하고 있고, ‘$1 Drink’ 라는 메시지가 떠 있습니다.
 
2) 물방울 모양의 스크롤바를 내리면 숫자는 1에서 40까지 차례로 올라가고 여인의 얼굴이 위로 사라지면서 물 부족 국가 아이들 얼굴이 하나씩 올라옵니다.
 
3) 스크롤바가 맨 아래에  도달하면 40까지 올라간 숫자 옆에 ‘40 Children Drink’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는 우리가 마시고 내는 1달러가 40명의 아이들에게 물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구하는 물'이라는 유니세프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준  두 젊은이의 참신한 광고아이디어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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