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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평범한 직장인, 유산 전부 본회에 기부

2007.02.26

2월 22일, 직장인인 고영 (31, 경영 컨설턴트)씨는 자신의 유산 전부를 사후 본회에 전부 기부한다는 유언장을 작성하고 공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해에도 연봉의 80%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한 적이 있던 고영 씨는 “부의 대물림이 당연시되는 현실에서 유니세프의 제안을 듣고 상당히 고민한 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나의 작은 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유산 기증 소감을 밝혔습니다. 고씨는 앞으로 2년씩 늘어나는 재산만큼 기부 금액을 늘려나갈 예정이며 그 때마다 유언장도 새로 공증받을 계획입니다. 유산 기부는 죽은 뒤에도 미래의 사람들을 돕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본회는 새로운 유산 문화인 유산 기증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산 기부는 꼭 돈이 많고 저명하지 않아도 고씨와 같이 젊고 평범한 사람도 동참할 수 있으며, 자신이 살았던 세상에 사랑을 대물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한편 공증을 맡은 김진철 변호사는 이런 의미 있는 공증은 처음이라며 평범한 직장인이 유산 전부를 기부하는 것을 보고, 배우는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공증 자리에 함께 한 고씨의 후배가 본회의 유산 기증 운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하는 등 고씨의 아름다운 결심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저작권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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