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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깊지만 아름다운 땅 우간다

2007.04.10
"내전의 끝에서 희망을 보다"

본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우간다 현지를 방문해 카멩게와 캄팔라 지역의 초등학교와 식수사업현장, 오랜 내전의 상흔이 그대로 남아 있는 북부 굴루 지역의 난민촌과 야간 쉼터 등을 돌아보았습니다. 20여년간 계속된 오랜 내전의 영향으로 우간다는 극심한 빈곤과 갈 곳 없는 난민들, 에이즈의 만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의 웃음만은 한없이 밝은 곳, 그래서 희망이 새롭게 싹트는 땅입니다. * 현지 방문 사진의 일부를 싣습니다. (↑ 카멩게 농촌 마을에서 아기를 업은 마을 소녀들을 만난 안성기 친선대사) (↑ 반군의 횡포가 제일 심각했던 아무루 지역의 유니세프 보건소. 안성기 친선대사가 한 어린이에게 구충제를 먹여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 내전의 상처로 얼룩진 굴루 지역의 초페 난민촌 어린이들. 영양실조로 대부분 아이들의 배가 불룩해 있습니다) (↑ 초페 난민촌의 어린이들이 본회 방문단을 환영하는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반군에 납치된 경험이 있는 어린이들로 자활을 서로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모임입니다)

* All Image Copyrights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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