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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 유니세프특별대표가 되다

2007.05.11
5월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임명식

노래로 세상을 보듬고 어루만지는 우리 시대의 소리꾼 장사익씨가 예술분야의 유니세프 특별대표(UNICEF Special Representative in Art)가 되어 세계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5월 15일(화) 오전 11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소리꾼 장사익 씨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에 임명하는 공식행사를 갖습니다. 앞으로 장사익 특별대표는 유니세프의 여러 행사에 참석해 일반 시민들에게 유니세프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유니세프 후원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집필, 홍보자료를 위한 사진 촬영 등의 활동을 하며, 유니세프의 개발도상국 현지시찰에도 동행할 예정입니다. 장사익씨는 지난 2006년 12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유니세프 기금마련을 위한 신명나는 소리판 ''사람이 그리워서''를 열어 유니세프 활동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오는 6월에는 뉴욕, 시카고,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4개 도시 순회공연을 열어 유니세프를 후원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특별대표는 자신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명망 높은 인사 중에서 임명됩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유니세프의 특별대표로서 음악, 공연, 영화, 스포츠, 미술, 패션 등 자신이 활동하는 무대에서 유니세프를 널리 알리고 어린이를 위해 봉사합니다. 로저 무어, 수잔 서랜든, 제시카 랭, 미아 패로우, 나나 무스쿠리 등 세계 유명스타들이 수 년간의 유니세프 특별대표 활동을 거쳐 유니세프 친선대사가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안성기씨와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유니세프 특별대표를 거쳐 친선대사가 된 바 있습니다. 2007년 현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는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 개그우먼 김미화, 방송인 손범수, 영화배우 이영애, 이병헌 등이 있습니다. * 장사익 특별대표의 소감을 싣습니다 * "저는 살면서 남들한테 좋은 일을 한 적이 별로 없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유니세프의 명찰을 달고 살게 됐다는게 정말 자랑스럽고, 세상에서 제일 잘 한 일 같습니다. 작년 콘서트 때 보잘 것 없는 정성을 드렸을 뿐인데, 이렇게 환대와 존경을 보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여기에 오기 전에 어떻게 아셨는지 미국 현지 라니오 인터뷰에서 축하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인터뷰때 한국이 유니세프의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바뀌었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했습니다. 경제적으로 큰 도움은 못드리겠지만, 노래 하나로 봉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면서 유니세프를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앙드레김, 안성기 씨를 보면 늘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그런 이미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어린 광대처럼 세상을 향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머리털 나고 상장 받는 게 오늘 처음입니다. 정말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사익 유니세프 특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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