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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영화배우 이보영 유니세프카드후견인 임명

2008.11.07

11월 1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임명식
이보영씨 몽골자원봉사 활동사진 공개, 앙드레 김 친선대사 격려사



(2008-11-11)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 11월 11일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보영씨를 ‘유니세프카드’의 홍보사절인 유니세프카드후견인(Unicef Card Patron)에 공식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 몽골에서 만난 자야네 자매들. 왼쪽부터 둘째 자야, 이보영 씨, 첫째 냠슈렝, 셋째 오랑자야, ⓒ 정기락)

자신의 분야에서 보여준 성실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유니세프카드후견인에 선정된 이보영씨는 이미 카드후견인으로 활동중인 김래원 씨와 함께 앞으로 유니세프카드를 대중에게 널리 홍보하는 한편 유니세프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세계 어린이들을 돕게 됩니다. 

이보영씨는 후견인 임명에 앞서 지난 10월 유니세프와 함께 몽골의 현지를 방문해 5일 동안 빈민가정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은 유니세프카드를 대중에게 널리 알려 판매를 지원하는 홍보사절로 한국에서는 1992년부터 카드후견인을 임명해왔습니다. 유니세프카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체코슬로바키아의 일곱살 난 소녀 지트카 샘코바가 마을을 도와준 유니세프에 감사하는 뜻으로 그려서 보낸 그림이 효시가 되어 1949년 발매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매년 약 1억 2천만 장이 판매되는 베스트셀러입니다. 판매수익금이 모두 어린이를 위해 쓰이기 때문에 ‘어린이 생명을 구하는 카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보영은 “몽골에 직접 다녀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때 만난 아이들의 순수한 눈빛이 아직도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나눔의 행복이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게 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행복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을 도와 저와 아이들 모두가 지금보다 더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 날 임명식에는 이보영 씨가 유니세프 몽골 사업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생생한 현지 사진들이 공개될 예정이며, 특별히 앙드레 김 친선대사가 참석해 이보영씨를 위한 축하와 격려메시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 이보영 씨가 선물한 방한 복을 입고... 좌로부터 첫째 냠슈렝, 이보영, 자야  ⓒ 정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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