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01/2/27) 장대일, 심재원 사랑의승리수당 협약

2003.06.17
■ 2001/2/27 장대일, 심재원 사랑의 승리수당 협약 체결 - 팀 승리 때마다 승리수당 20%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로 프로축구 부산 아이콘스 소속의 장대일(26), 심재원(24) 선수가 축구를 통한 사랑 실천에 나섰다. 두 선수는 3월 2일 오후 2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의실에서 사랑의 승리수당 협약을 체결, 앞으로 소속팀이 승리할 때마다 두 선수가 받는 승리수당 중 20%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에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하였다. 두 선수가 승리 때마다 받게 되는 승리수당은 각 1백만 원. 따라서, 부산 아이콘스가 승리를 할 때마다 40만 원의 유니세프기금이 모여지게 된다. < 어린이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선행 결심 > 98 파리월드컵 국가대표를 지낸 장대일 선수는 영국계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평소 불우한 어린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사랑의 승리수당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으며, 장대일 선수의 절친한 후배이며, 현 월드컵 대표인 심재원 선수도 어려운 곳을 돕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한다는 기쁨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한다. < 스포츠, 연예 등 문화부문의 기부문화 확산 > 지금까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금을 전달한 스포츠 선수로는 `97년부터 계속 3점슛 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는 프로농구 골드뱅크 클리커스의 정인교, 98년과 99년 유니세프 사랑의 3점슛 수상상금을 전달한 삼성 썬더스의 문경은, 2000년도 유니세프 사랑의 3점슛 수상상금을 전달한 LG 세이커스의 조성원 선수 등이 있다. < ’사랑의 승리수당’ 협약식 > · 일시 : 2001년 3월 2일(금) 14:00시 · 장소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종로구 창성동 소재) · 참석 : 장대일, 심재원 선수, 이동희 매니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外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