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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에볼라 구호물품 3,000톤 전달

2014.11.11
유니세프는 지난 3개월 간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감염 방지 장비와 필수 의약품을 포함한 약 3,000톤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시에라리온에 도착한 구호 물품
▲시에라리온 프리타운 공항에 도착한 구호 물품을 각 지역에 전달하기 위해 다시 트럭에 싣고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공급한 3,000톤의 구호 물품은 시내 버스 250대와 맞먹는 무게입니다. 최근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를 방문했던 유니세프 공급∙물류 책임자 셰넌 홀은 “이번 에볼라 사태는 그 어떤 응급 상황보다 신속하고 긴급한 물품 배송이 필요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유니세프는 정부, 산업, 파트너 단체와 함께 더 넓은 지역에 더 많은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에볼라 발병 후 수송기로 물품을 공급해오던 유니세프는 최근 해상 수송을 통해 개인 보호 장비, 필수 의약품, 의료 장비, 염소 소독제, 비누 등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에볼라 의심 환자나 감염 환자를 다루는 의료 종사자들의 개인 보호 장비(장갑, 몸 전체를 감싸는 작업복 등)는 대부분 1회용품으로, 의료 종사자들은 1일 6~9세트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텐트, 침대, 매트리스 등을 공급하여 각 지역에 에볼라 환자 돌봄 센터를 세우고 있는 각국 정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에볼라 환자 돌봄 센터에서는 에볼라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들이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가족, 이웃들과 떨어져 지낼 수 있도록 숙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기니에 보낼 구급차를 수송기에 싣고 있는 모습
▲기니에 보낼 구급차를 수송기에 싣고 있습니다. 이 구급차는 에볼라 환자와 시신을 옮기는 데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앞으로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구호 물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에볼라 환자를 돌보고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시설도 설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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