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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최악의 산사태, 100명 이상의 어린이 목숨 잃어

2017.08.18

시에라리온 산사태로 사망자 수 100명 공식 집계
수백 명 피해 가운데 사망자 수 계속 늘어

 

 

유니세프는 이번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집을 잃은 가족들을 위해 긴급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시에라리온 정부에 의하면 이번 산사태로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수는 수 백명이 넘으며 이중 최소 109명은 어린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많은 수의 어린이를 포함해 600명 이상의 피해자가 집계되는 가운데 사망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시에라리온사무소 하미드 이브라힘 대표는 “피해 규모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집을 잃은 채 공포 속에서 취약한 상태로 방치돼 있습니다. 재난과 고통 속에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지금 해야만 합니다”고 말했습니다.

 

 

홍수와 산사태가 시에라리온을 덮친 8월 14일 ​이후 ​유니세프 긴급구호팀은 피해를 입은 수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정부의 지원 요청에 따라 안전한 식수 및 위생 용품, 의약품, 텐트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이번 재난으로 정신적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을 위해 심리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식수 공급원 및 경로가 오염되고 파괴되어 유니세프는 이재민들을 위한 식수탱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시에라리온 보건위생당국 및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수인성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에라리온 정부는 13개 피해 지역에서의 지원사업을 이끌고 있으며, 이번 산사태로 3,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집을 잃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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