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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미얀마에 100만불 긴급 지원

2008.05.30

지난 5월 초 미얀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금 100만불을 5월 29일 유니세프 뉴욕본부를 통해 지원하였습니다.

본회는 피해발생 사흘만인 5월6일부터 “미얀마 긴급구호” 캠페인을 시작하여 20여 일만에 100만불을 모금했습니다. 중소기업을 포함한 개인후원회원에게 후원요청서를 발송해 이들로부터 8억여원을 모금했으며, 27일 서울시로부터 10만불(1억원 상당), 26일 충청북도 “유니세프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9천만원을 전달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모금된 100만불은 유니세프 뉴욕본부를 통해 미얀마 긴급구호 본부로 전달되어 부모를 잃은 어린이들과 이재민들의 긴급구호를 위해 사용됩니다.

본회 박동은 사무총장은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이재민들을 위한 식수와 안식처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재해가 있은 직후 미얀마 현지로 긴급구호팀을 파견하고 생필품과 기본의약품을 지원해왔으며, 식수와 위생을 위해 화장실과 수도관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30개 긴급구호팀이 파견되었으며, 3톤 이상의 영양실조치료식과 2천2백개의 임시천막, 19만개의 홍역백신, 20만개의 지붕판, 2만7천여개의 식수정화제가 피해 현장에 전달되었다. 또한 6월2일까지 미얀마 교육부와 함께 피해지역 학교의 재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미얀마 양군공항) 유니세프 직원들이 550박스의 미얀마 사이클론 이재민을 위한 가족용식수세트를 내리고 있다. 한 세트에는 20개의 접이용 식수 용기 및 뚜껑이 달린 10개의 물통, 72개의 비누와 500개의 식수 정화제 등 1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수 및 위생용품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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