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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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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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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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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백신을 선물하는
아우인형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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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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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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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for UNIC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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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모금활동을 기획하고
함께 후원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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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04 세계 모유수유 주간행사

2004.08.09

세계 20여 개국 가족의 아기사랑, 모유수유 포스터가 한자리에 “세계가 하나된 아기 사랑, 엄마젖은 아기의 것!” 인종과 국적은 달라도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임을 표현하는 세계 모유수유 포스터 전시회 ‘세계가 하나된 아기 사랑, 엄마젖은 아기의 것!’이 제 13회 모유수유주간을 기념해 7월 23일(금)부터 8월 1일(일)까지 10일 동안 서울 지하철역 1호선 전시장에서 열린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7월 23일 10시 30분 전시장에서 전시회 개장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새로운 모유수유 홍보대사 최은경 씨를 비롯해 보건복지부와 여성부 관계자, 대한소아과학회, 모자보건학회, 대한간호협회,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등 관련 학회와 단체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원들, 29개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원장들과 유니세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UNICEF와 WHO 본부의 모유수유 포스터를 비롯해 네덜란드, 덴마크, 라트비아, 프랑스, 캐나다, 미국, 몽골, 베트남 등 세계 20여 개국의 포스터는 그 나라의 독특한 모유수유문화를 잘 반영하고 있다. 모유수유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네덜란드나 덴마크의 포스터는 모유수유에 대한 가족이나 지역사회의 협조를 요청하는 이미지이며, 베트남이나 몽골 등의 포스터는 모유의 영양적인 가치를 강조하며 직접 모유수유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네덜란드의 포스터는 아기와 엄마를 Video로 촬영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모유수유를 돕는 아빠’를 강조한다. 덴마크 포스터는 아빠들의 사진 50여점을 나열하고, “아기에게는 엄마 아빠 모두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4개 1세트로 구성된 라트비아의 포스터는 예술 작품을 보는 듯 아름답다. 세계 여러 나라의 모유수유 기념 우표를 소재로 한 미국의 포스터나 보건교육 자료와 같은 WHO의 포스터도 특이하다. 이 전시회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대한간호협회,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한국모유수유협회 등의 모유수유포스터도 함께 전시된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모유수유전시회 - 관람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포스터에 인기투표를 하고, 모유수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게시판에 적을 수 있다. - 현장에서 진행되는 엄마젖 먹이기 서명 캠페인에는 여성 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아버지와 남편들, 청소년 등 모든 시민들이 참여해 모유수유를 지지한다는 서명을 하게 된다. 서명 참가자들에게는 ㈜한국존슨앤드존슨이 제공하는 기념품을 나누어 준다. - 1,000원 이상의 어린이돕기 기금을 내면 모유수유의 상징인 황금리본(첨부자료 참조)을 증정한다. 모유수유 운동의 상징; 황금리본 ○ 의미와 목적 : 사회 변혁을 위한 노력을 상징할 때 우리는 리본이나 핀을 사용함으로서 그 운동의 사회적 소속감을 창출해 낸다. 아기에게 모유만을 먹이는 완전모유수유를 상징하는 황금리본의 디자인은 모유수유를 보호하고 권장하며 지지하는 의미를 담고있다. - 황금빛 : 리본에 황금색을 사용한 것은 모유수유가 아기 수유에 절대적인 기준 (gold standard) 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대체수유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 리본 : 수많은 캠페인에서 사용되는 다른 고리보다 리본을 사용하는 이유는, 리본의 각 부분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한쪽 고리는 엄마를 의미한다. 다른 쪽 고리는 아기를 의미한다. - 리본은 좌우대칭이 되는 것으로 아기와 엄마 모두가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엄마와 아기 중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양쪽이 다 필요하다. - 매듭 은 아버지, 가족, 사회를 의미한다. 매듭 없이 리본이 만들어지지 않듯이 지원 없이 모유수유는 성공할 수 없다. 리본은 미래를 의미한다. 6개월간 전적으로 모유수유만 하고, 이후 2년간은 이유식과 함께 모유를 먹이는 것, 3년 이상 터울을 두는 것은 엄마와 아기에게 회복하고 성장할 시간을 준다. 그리고 엄마로 하여금 아기의 건강과 성장과 발달을 보살필 시간을 준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앞으로 이 황금리본을 관련 행사나 캠페인을 통해 모유수유를 홍보하는 상징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모유수유 홍보대사란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실시되는 제도로서 홍보대사는 일반인들에게 모유수유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임무를 맡게 된다. 모유수유는 산모 한 사람의 의지와 노력 뿐 아니라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협조와 동의가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인들이 따르고 싶어하는 모델이 되는 사회 인사 중 화목한 가정을 이룬 가족을 선정, 홍보대사에 임명하는 것이다. · 활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기금모금 행사 및 모유수유 관련행사에 참여하고, 모유수유 홍보물 제작시 모델로 활동하는 한편 자신이 접촉하는 여러 매체를 통해 모유수유의 장점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유니세프에서 지원하는 개발도상국을 방문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유수유 권장사업 모유수유 권장사업은 아동의 권리보호, 긴급구호, 기금모금, 세계 교육 등과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펼치고 있는 주요사업 중 하나이다. 모유수유 권장을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기에에 친근한병원만들기위원회를 자문기구로 두고 93년부터 매년 모유수유주간(8월 첫째주)에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전국29개)을 임명하는 한편 연 2~3회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을 실시하고,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엄마젖 먹이기 캠페인’ 등 대중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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