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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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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기에게친근한병원 13개병원 임명

2004.09.22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한국BFHI위원회(위원장 朴正漢)는 2004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다음의 13개 병원을 지정하였다.   - 강릉아산병원 (병원장 최윤백)   - (울산)로즈메디병원 (병원장 전대준)   - (광명)미래여성산부인과 (병원장 한창황)   - (울산)보람병원 (병원장 조윤원)   - (고양)봄여성병원 (병원장 이중빈)   - (수원)삼성산부인과병원(병원장 이승철)   - (원주)21세기산부인과병원(병원장 김영준)   -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병원장 박영요)   - (일산)일산제일병원 (병원장 이종표)   - (수원)연세모아병원(병원장 양오승)   - (분당)연세필산부인과 (병원장 김석중)   - (분당)참산부인과 (병원장 이위현)   - 호산산부인과병원 (병원장 방장훈) (가나다 순) 이번에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된 13개 병원은 한국 BFHI위원회가 신생아에 대한 모유수유 현황, 모자동실 여부, 교육 정도 등 ‘성공적인 모유 먹이기 10단계’ 항목(아래 참조)과 병원에서의 모유수유율 70% 에 의거 평가한 결과에 따라 결정되었다. 최근 분만이 종합병원에서 여성전문병원으로 옮겨가는 등 다양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전국의 종합병원 뿐 아니라 여성전문병원과 조산원도 포함시켜 조사 대상 병원을 확대하였다. 이 평가는 5월 중 전국의 종합병원, 여성전문병원, 조산원 등 분만기관에 병원자체평가기구(유니세프 / 세계보건기구 개발)를 보내 자체 평가하게 한 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정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병원을 BFHI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평가하는 현장평가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금년에는 현장평가를 받은 병원 모두가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되었다. 매년 임명되는 병원의 수가 많아지는 것은 1993년 이후 매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을 지정해 온 유니세프와 한국BFHI위원회의 노력이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일선 병원들이 모유수유 권장을 위한 국제적인 기준에 맞추어 의료요원의 교육과 시설, 운영방식 등을 조정한 결과로 보인다. 또한 여러 형태의 모유수유 홍보 활동 결과, 모유를 먹이려는 젊은 엄마들이 출산할 병원을 선택할 때 모유수유 여부를 주요한 결정요인 생각하기 때문에 병원으로서도 임산부를 유치하기 위해 변화해야 하는 시점으로 보여진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 Baby – Friendly Hospital Initiative)”은 19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까지 전세계 17,000개 이상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되었다. 한국의 경우에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의 일신기독병원을 제1호로 전국의 29개 병원을 지정한 바 있다.(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명단 참조) 이들에 대한 임명식은 10월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문의 : 02-723-7409 / 모유수유담당 이은미 ※ 참고 자료 1) 성공적인 엄마젖 먹이기 10단계 2)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명단 (페이지 하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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