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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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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후원자 초청행사] 영화 <라이언> 시사회

2017.01.18

[유니세프 후원자 초청행사]

 

 

형을 기다리다 기차에서 깜빡 잠들어버린 다섯 살 ‘사루’는 집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낯선 기차역에 홀로 남겨진 ‘사루’는 보고 싶은 엄마와 형을 애타게 불러보지만 기억나는 것은 형 ‘구뚜’의 이름과 정확하지 않은 동네 이름뿐입니다. 수 개월 동안 이곳 저곳을 떠돌며 힘겹게 살아가던 ‘사루’는 결국 인도를 떠나 호주에 살고 있는 새로운 가족 곁으로 가게 됩니다.
호주로 입양된 사루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25년 만에 가족을 찾으러 여정을 떠납니다. 실제로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하루 아침에 자신의 소중한 가족과 집을 잃게 된 어린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영화보다 더욱 영화 같은 아이들의 참담한 현실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된 어린이들은 여러 위험에 노출됩니다. 영화 <라이언>에서 노숙을 하고,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악조건에서 일을 하며 노동착취를 당하는 사루처럼, 길거리로 내몰린 어린이들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 것은 물론, 학대를 받으며 이용당하기도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게 된 그 어린이들은 희망없이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갑니다.

 

생명을 구하고 가족을 결합하는 유니세프의 ‘착한 기술’

 

 

가족과 떨어져 혼자가 된 어린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유니세프에서는 RapidFTR(Rapid Family Tracing and Reunification)을 개발했습니다. 2015년 브룬디 내전 후 난민수용소에서 가족과 떨어진 ‘루이스’는 RapidFTR에 사진과 정보가 등록된 후 3일 만에 부모의 따뜻한 품에 안길 수 있었습니다.
25년간의 아픔을 딛고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 나선 감동 실화, 영화 <라이언> 시사회로 후원자님들을 초대합니다!
 

 

1. 일시 : 2017년 1월 24일(화) 20:00~22:00(러닝타임 118분)

 

2. 장소 : CGV압구정 안성기관[ART1관]

 

3. 행사명 : [유니세프 후원자 초청행사] 영화 <라이언> 시사회

 

4. 문의 : 후원본부 02-737-1004

 

*신청하신 분들께 선착순으로 50분께 참석 확정 문자를 드립니다.
*유니세프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은 동반 1인까지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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