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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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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께 신임사무총장이 드리는 글 - 추신

2018.06.26

추신.
위의 글은 지난 6월 15일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이 글을 읽은 일부 후원자님 중에는 저의 말을 어떻게 믿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해보니 후원자님으로서는 당연한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마음을 글로써 보여드리는 데 한계가 있다는 사실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에, 충분하지는 않지만 저에 대한 이해를 도와드리기 위해, 송구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 살아온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33년간 공무원 및 외교관으로서 “작은 일에도 지극한 정성과 정직으로 최선을 다하면 주위의 사람을 감동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써 맡은 바 임무를 최선을 다해 수행해왔습니다.

저는 부족함이 많고 뛰어난 능력도 없습니다만,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라는 데 대해서는 대다수 주위 분들이 동의하실 것입니다. 공무원 재직기간 중 베스트 외교관상, 올해의 공무원상, 올해의 외교관상, 최우수 외교관상 등 총 7회 포상을 수상하였고 지난 10년간 외교부로부터 최상위의 인사평가를 받았으며 마지막 보직인 LA 총영사 재직 시 LA 총영사관을 최상위 공관으로 이끌었다는 사실은 나름대로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임을 어느 정도는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어느 임지에서 근무하든지 동포사회로부터 낮은 자세의 겸손한 외교관이며 국가 이익과 동포사회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관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불의나 부당한 압력에 대해서는 굴복하지 않았고 33년간 공무원 근무기간 동안 징계는 물론 가장 경미한 경고나 주의도 전혀 받은 적이 없었다는 사실은 저의 강직성과 청렴성을 어느정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모습과 삶의 태도를 나름대로 보여주는 언론 기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후원자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상황에서 저에 대한 기사 소개가 자칫 오해를 드릴 수도 있다는 우려로 고민했습니다만, 저의 진정성을 조금이나마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서 용기를 내어 몇 개의 기사를 올립니다.
 

(신문)
1. 18.1.4 선데이저널 : “오는 사람 김완중 신임 LA 총영사, 가는 사람 이기철 전 LA 총영사”
2. 17.12.18. LA 교차로 : “많은 업적을 남기고 떠나는 이기철 총영사에게 많은 교포들 아쉬움을 ...”
3. 17.12.18 미주한국일보 : “힘들고 일 많은 공관…보람도 컸습니다 ... 본국 귀임 앞둔 이기철 LA 총영사”
4. 17.12.7. 기독일보 : “총영사님, 수고하셨습니다”
5. 17.11.11. 월드 코리안 : “2017 베스트외교관상 수상자들”
6. 17.5.16 미주 중앙일보 : “LA 총영사관 탈바꿈 계속되야”
7. 17.4.23 선데이저널 : “LA 총영사관이 달라졌다. 이기철 총영사 모든 영역에서 모범사례 보여준 공관장 칭송”
8. 16.3.24 서울신문 : “공무원헌장을 실천할 바로 그 사람”
9. 15.7.21 아시아 경제 : ‘메르스 극복’ 안팎으로 뛴 외교부 이기철 대사 父子”
10. 15.1.7 내일신문 : “네덜란드에선 ‘한국 = 경제.민주 선진국’이라 배운다. 자국.외국인 모두 감동시키는 공공외교”
11. 14.2.3. 경향신문 :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는 독일총리가 히틀러 무덤을 참배한 것” (이기철 대사 발언 소개)
12. 13.6.4 동아일보 : “한국소개가 단 두줄? 이기철 대사의 뒤집기”
13. 12.5.23 월드코리안 : “이기철 대사, 위기의 로테르담 한인학교 구했죠”
14. 11.12.5 연합뉴스 : “법전 든 대사관 유족 한 풀어줬다”
15. 09.3.5 중앙일보 : “소말리아 피랍사건 해결 숨은 공신”
(TV 및 동영상)
16. 17.12.25 Glintv : “A학점 받고 떠나는 LA 총영사”
17. 17.12.17 미주 SBS 이브닝뉴스 : “LA는 마지막 사랑 ... 정말 고맙습니다”
18. 17.12.14 YouTube : “이기철 총영사 송별만찬”
19. 17.9.12 미주 SBS 이브닝 뉴스 : “카페 같은 민원실 ... 완전히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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