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아우인형

아우인형 이미지

예방접종 백신을 선물하는
아우인형 캠페인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Party for UNICEF

Party for UNICEF

직접 모금활동을 기획하고
함께 후원하는 프로그램

MORE

보도자료

공지사항

유니세프 어린이 영화캠프 - 영화, 아동권리를 말하다

2013.08.19

어린이들이 직접 영화에 담아내는 다양한 아동권리 이야기
내가 가진 권리는 무엇일까? 내가 지켜줄 친구의 권리는 무엇일까?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아동권리'를 영화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제15회 서울청소년국제영화제에서 어린이 영화캠프를 연다. 8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열리는 영화캠프에는 3~6학년 초등학생 50명이 참가해 '아동권리'를 주제로 직접 영화를 제작한다.
어린이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작업을 한다. 기획, 콘티와 시나리오 작성, 촬영을 거쳐 전문교사와 함께 편집을 끝내면 어린이들 스스로가 제작한 영화 10편이 탄생한다.
영화에는 다양한 '아동권리' 이야기가 담길 것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폭력 없애기, 놀 권리, 내 의견을 표현할 권리 등 주변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권리 문제 외에도 배불리 먹을 권리, 학교에 다닐 권리 등 지구촌 어린이들의 기본적인 생존권과 관련된 주제도 제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아동권리 문제를 폭넓게 인식해 영화에 담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어린이 영화캠프는 개막작 '톰 소여와 친구들(98분, 독일/오스트리아 작품)' 상영, 서울신학대 황옥경 교수의 아동권리 특강, 영화 제작, 심사 및 시상의 순으로 진행되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우수작 3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개막작인 '톰 소여와 친구들'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빈곤에 시달리던 독일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그린 것으로, 어린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담았을 뿐 아니라 종전 직후 유럽과 중국지역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설립된 유니세프의 창립배경과도 연관돼 있다.
제15회 서울청소년국제영화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식 후원하는 행사로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 영화제가 어린이의 ‘참여할 권리’ 증진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공식 후원했다.

유니세프 어린이영화캠프 개막작 ‘톰 소여와 친구들’ (98mins/Germany, Austria)

<사진: 서울청소년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제공>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