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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개발도상국 지원금 세계 4위로 부상

2013.03.26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개발도상국 지원금 세계 4위로 부상
도움 받던 최빈국에서 기부분야 선진국이 되다

유니세프본부는 1994년 설립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의 개발도상국 지원금이 2012년 말 세계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20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전 세계 유니세프국가위원회 관계자들이 모인 Private Sector Forum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한국은 2011년 지원금 순위 7위에서 2012년에는 4위로 상승했습니다. 1위는 일본, 2위는 미국, 3위는 독일입니다. 
1950년 이후 1993년까지 유니세프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았던 가장 가난한 나라 한국이 유니세프기부금 규모에서 세계의 내로라하는 선진국들을 제치고 세계 4위에 올랐다는 점은 그 의미가 큽니다.  
한국은 유니세프 역사상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최초의 국가이자 유일한 국가입니다. 1950년 한국전쟁 때부터 1993년까지 개발도상국으로서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다가 199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설립되어 개발도상국에 지원금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설립 첫 해 351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05년에 지원금 규모 1천만 달러(1378만 달러)를 넘어섰고, 2009년 2천만 달러(2376만 달러)를 넘어 처음으로 유니세프 내에서 기금순위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그 후 비약적인 발전을 계속해 이번에 4위(7639만 달러)를 차지한 것입니다. 
유니세프국가위원회는 한국을 비롯해 36개 선진국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개발도상국 현장에 지원하는 어린이 구호기금 중 약 3분의 1은 국가위원회의 기부금으로 충당되며, 나머지는 각 나라 정부 기부금으로 충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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