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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세계모유수유주간] 엄마젖 먹이기로 아이의 건강한 삶을 준비하세요!

2014.07.31
- 8월 6일, 대한서울상공회의소에서 유니세프 주관 세계모유수유주간 행사 개최
- 임산부 200여명 초청, 엄마젖 먹이기 특강 및 모유수유 서명 프로그램 진행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는 예비 엄마와 가족에게 엄마젖 먹이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행사’를 8월 6일 대한서울상공회의소에서 갖는다. 

세계모유수유주간은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유니세프(UNICEF)와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이 지정한 특별주간이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행사는 임산부와 가족들 약 200명을 초대해 엄마 젖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된다. 모유수유 특강과 모유수유 약속 캠페인 등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근 교수의 강의로 열리는 모유수유 특강은 예비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올바른 모유수유 자세와 방법 등 성공적인 엄마젖 먹이기를 위한 정보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근 교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위원회 고문이자, 이화여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이다. 

또한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아이의 건강한 삶을 위한 첫 출발로 엄마젖 먹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모유수유 약속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와 함께 모유수유를 약속하는 의미로 기념 사진을 찍고 직접 서명하는 참여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홈페이지(www.unicef.or.kr)에서 가능하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유수유 문화를 적극 조성해 온 병원과 기업을 대상으로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재인증식 및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임명식을 진행한다. 국내 모유수유 저변 확대를 위해 1993년 시작된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은 매년 모유수유 10단계를 성실히 준수한 병원을 선정하고 있다.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기에게 친근한 일터’는 모유수유를 적극 지원하는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임명하고 있다. 2014년 현재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은 32개,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는 18개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계자는 “엄마 젖은 아기의 건강한 삶을 위한 첫 출발인 만큼 앞으로 더욱 활발한 모유수유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모유수유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유수유 성공기 등 체험수기 모음집은 PDF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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