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아우인형

아우인형 이미지

예방접종 백신을 선물하는
아우인형 캠페인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Party for UNICEF

Party for UNICEF

직접 모금활동을 기획하고
함께 후원하는 프로그램

MORE

보도자료

공지사항

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4 유니세프 토크콘서트' 개최

2014.08.08
□ 영화 '관상' 제작 주필호 대표, 조성환 전 롯데자이언츠 선수와 함께 부산 토크콘서트 진행
□ 연말까지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토크콘서트 진행 예정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는 영화 '관상'을 제작한 주필호 대표와 조성환 전 롯데자이언츠 선수와 함께 '2014 유니세프 토크콘서트'를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했다. 

'유니세프 토크콘서트'는 정기 후원자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기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후원자들과 소통하는 행사다. 이번 부산에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영화 '관상' 제작사인 주필터필름의 주필호 대표와 조성환 전 롯데자이언츠 선수가 300여 명의 후원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니세프 토크콘서트를 통해 부산을 찾은 주필호 대표는 "부산은 6.25 때부터 유니세프와 가장 큰 인연을 맺은 도시임에 반해, 나는 유니세프와 인연을 맺은 지 약 2년 정도다"며 "앞으로도 후원자 분들과 유니세프와의 좋은 인연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환 전 롯데자이언츠 선수는 "남을 돕는 기쁨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내가 직접 나눌 수 있는 행복에 앞으로도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성금 1억 원 기부를 통해 인연을 맺은 주필호 대표와 2009년부터 부산에서 유니세프를 홍보하기 시작해 2011년 시즌부터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데이 경기에서 활약한 조성환 선수는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선행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 유니세프 토크콘서트는 부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대구, 대전, 광주, 서울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