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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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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난민어린이를 위해 100만 달러 긴급지원

2015.09.23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난민어린이를 위해 100만 달러 긴급지원 "
2012년부터 시리아, 콩고민주공화국 등 난민 어린이를 위해 총 450만 달러 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시리아 난민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화 100만 달러를 유니세프 본부로 송금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유럽으로 난민들의 탈출이 이어지면서 난민어린이들의 고통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유니세프 본부는 이번 9월부터 유럽 내 난민어린이들을 위한‘Migrant and Refugee Crisi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시리아 난민어린이를 위해 2012년과 2013년에는 각 50만 달러를 비롯해 2014년 170만 달러 등 꾸준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한국위원회의 기금은 난민어린이들의 심리치료 프로그램 지원과 교육 및 영양실조 사업 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이라크, 터키, 요르단, 이집트, 레바논 등지에서 흩어져 난민생활을 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는 200만 명 이상. 이중 올해 1~ 7월 사이 유럽에서 난민신청을 한 어린이는 11만 명에 이른다.   



유니세프는 난민들이 머물고 있는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내 국경 지대에서 어린이들이 안전 하게 지낼 수 있는 ‘아동친화공간’을 운영하고, 홍역과 소아마비와 같은 전염병을 막기 위한 예방접종과 영양실조치료제 및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번 ‘Migrant and Refugee Crisis’ 캠페인 이전부터 무력분쟁 등으로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된 어린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2년부터 콩고민주공화국 100만 달러, 시리아 270만 달러, 남수단 50만 달러, 요르단 30만 달러를 지원했다. 특히 요르단에 있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난민 생활 중에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금년도부터 3개년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체계적인 지원의 틀을 마련하였다.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고 있는 어린이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진 채 홀로 남겨진 어린이들을 위해 국제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온정이 필요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도 난민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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