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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지구촌 엄마들과 함께 읽는 달라서 더 아름다운 이야기 잔치

2017.05.2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다문화 동화책 낭송 행사 가져”” 


지구촌 엄마들과 함께 읽는 달라서 더 아름다운 이야기 잔치 

 

- 5월 21일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에서 지구촌 엄마들과 함께 읽는 다문화 동화책 낭송 행사 가져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한 故박완서 작가의 동화책 ‘7년동안의 잠’을 영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다국어 동화책으로 발간해 오디오북을 녹음해보며 각 국의 언어를 체험해 보는 시간 보내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발간한 다국어 동화책은 다문화 센터 및 공공 도서관에 무상 보급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엄마와 함께 그림동화 오디오북 녹음해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영어, 일본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다국어로 발간한 故박완서 작가의 동화책 ‘7년 동안의 잠’을 오디오북으로 녹음하고 있는 어린이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7/05/21=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남이섬 유니세프홀에서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 온 이주여성이 고향의 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체험해보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약한 故박완서 작가의 동화책 “7년동안의 잠”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각국의 언어로 직접 녹음해보는 오디오북 녹음 행사 및 이주여성들이 본인의 언어로 직접 책 읽어주는 낭송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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