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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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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 성북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

2017.12.28

[제20171228_42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 성북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서울 성북구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 하였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좌)과 김영배 성북구청장<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7/12/28=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1월 20일 서울 성북구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하고, 12월 27일 재인증 기념식을 성북구청에서 가졌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충실하게 실천해온 도시에 대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다.

 

성북구는 2013년 국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지난 4년간 어린이를 위한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4년 만에 재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재인증 심의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아동권리 전략 수립 △사후 아동영향평가 시행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아동친화도 조사 △옴부즈퍼슨 설치 및 이행 등 아동친화도시 원칙 이행활동 전반을 평가한다.

 

성북구에 대한 재인증 심의는 2016년 10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구의 자가 평가와 함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소속 심의위원회의가 철저하게 진행해 이뤄졌다. 

 

현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9곳 중 재인증을 받은 곳은 성북구가 유일하다. 성북구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차 재인증 심의는 1차 재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2021년 11월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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